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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연예

'위험한 약속' 고세원 VS 강성민, 치열한 대립 예고!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위험한 약속’이 고세원과 강성민의 치열한 대립을 예고했다.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은 불의에 맞서다 벼랑 끝에 몰린 한 소녀, 그녀와의 약속을 저버리고 자신의 가족을 살린 남자, 7년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치열한 감성 멜로 복수극이다. 그리고 이 위험한 약속의 시발점은 강태인(고세원)과 최준혁(강성민)의 치열한 대립. 지난 17일 공개된 스틸컷에선 이 두 남자 사이에 날이 잔뜩 선 긴장감을 엿볼 수 있다. 강태인과 최준혁은 사사건건 부딪치는 경쟁자다. 뛰어난 능력과 공사 구분 확실한 일 처리로 단기간에 에프스포츠그룹 본부장까지 승진한 강태인에게 뿌리 깊은 열등감을 가진 최준혁. 가족인 그룹 회장이 자신보다 강태인을 더 신뢰하기 때문이다. 이에 모든 일에 그와 대립각을 세우며 강태인을 무너뜨리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의 갈등은 모두의 인생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게 된다.

공개된 스틸컷엔 이런 두 남자의 대립이 극에 달한 일촉즉발의 상황이 담겼다. 늦은 밤의 어두운 사무실 안, 강태인과 최준혁이 끓어오르는 분노로 서로를 바라보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팽팽하게 맞선 것. 참지 못한 강태인이 급기야 최준혁을 몰아세워 그의 가슴을 짓누르고, 최준혁은 냉소가 가득한 얼굴로 대응하고 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분위기다. 이처럼 이미지만으로도 긴장감을 폭발시킬 강태인과 최준혁에 대해, 제작진은 “두 사람의 갈등은 치열한 복수의 시발점이 되는 중요 포인트다. 강태인과 최준혁의 대립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또한 “첫 방송이 채 2주도 남지 않았다. 오는 3월 30일, 치명적 복수 멜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위험한 약속’ 첫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위험한 약속’은 ‘돌아온 복단지’, ‘돌아온 황금복’, ‘나만의 당신’ 등을 집필한 마주희 작가와 KBS 드라마스페셜 2019 ‘그렇게 살다’로 드라마 부문 이달의 PD상을 수상한 김신일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우아한 모녀’ 후속으로, 오는 3월 30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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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음문석 고규필 존재감甲 활약 예고 ‘열혈사제 인연’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편의점 샛별이’ 음문석, 고규필이 톡톡 튀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이 오는 6월 12일 첫 방송된다. ‘편의점 샛별이’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훈남 점장 최대현 역에는 지창욱이, 최대현의 편의점으로 들어오는 4차원 알바생 정샛별 역에는 김유정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해 최고 시청률 24.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의 연출작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열혈사제’를 잇는 ‘코믹 맛집’ 드라마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열혈사제’를 봤던 시청자라면 반가워할 얼굴이 ‘편의점 샛별이’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바로 ‘열혈사제’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활약을 펼친 ‘단발머리 깡패’ 장룡 역의 음문석과 ‘모카빵 신자’ 오요한 역의 고규필이다. 음문석은 지창욱(최대현 역)의 절친 역할을 맡아, 고규필은 특별출연으로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 먼저 음문석은 ‘편의점 샛별이’에서 웹툰 작가 한달식 역을 맡는다. 한달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