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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태양광 소식】닌투언성은 동남아시아 최대 태양광 발전 계획 수립

동남아 최대 규모인 450MW급 태양광 발전소가 닌투언 프억 민 지역에 들어설 것이다.

 

투자자인 쭝남그룹은 올해 2분기부터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시작돼 4분기에 완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6억 달러의 발전소는 올해 말까지 전력 생산을 시작할 것이다.

또 500kV 변전소를 세우고 국가 그리드와 연결하기 위해 500kV와 220kV 송전선을 설치할 것이다. 

 

닌투언성 인민위원회는 투자자가 이 프로젝트를 예정대로 완료하도록 보장을 했다.

 

성(省)은 사회경제 종합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총 800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작년에 쭝남그룹은 총 투자금 4,200만 달러로 태양광과 풍력 발전소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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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 이병호 교수팀, 전기 변색 기반한 새로운 디스플레이 소재 개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서울대 공대는 이병호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와 정택동 화학부 교수, 선호정 군산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이 전기 변색 물질인 산화텅스텐 나노 박막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소자를 개발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생산 비용과 소모 전력을 줄이고 보다 더 얇은 디스플레이 개발 가능성에 한 발 다가선 연구 결과다. 전기 변색은 전압에 따른 전기화학적 반응에 의해 물질의 색이 바뀌는 현상으로서 각각의 전기 변색 물질은 산화·환원에 따른 고유한 발현색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 전기 변색 물질인 산화텅스텐의 경우 투명한 상태에서 환원 전압을 통해 리튬 이온이 물질에 주입되면서 짙은 청색으로 변색되며 이를 산화 전압을 통해 리튬 이온을 다시 추출함으로써 투명한 상태로 돌아올 수 있다. 낮은 전압으로 색을 바꿀 수 있는 이 현상을 디스플레이에 이용하려는 연구가 많이 행해졌으나 청색 이외의 다른 색으로 변색될 수 없는 한계 때문에 다양한 색을 표현하고 세기를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병호 교수 공동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대략 성인 머리카락 굵기의 1/500에 해당되는 나노미터 두께의 산화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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