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7 (금)

  • 흐림동두천 13.0℃
  • 흐림강릉 17.4℃
  • 서울 14.0℃
  • 대전 14.0℃
  • 대구 13.4℃
  • 울산 15.3℃
  • 광주 15.0℃
  • 부산 16.3℃
  • 흐림고창 15.5℃
  • 흐림제주 17.6℃
  • 흐림강화 12.5℃
  • 흐림보은 12.5℃
  • 흐림금산 13.0℃
  • 흐림강진군 14.8℃
  • 흐림경주시 14.2℃
  • 흐림거제 16.7℃
기상청 제공

한국생활

동원F&B, 친환경 보냉재 ‘동원샘물 프레쉬’로 필환경 경영 박차

시판되는 제품과 동일한 ‘동원샘물’을 얼려 담아 언제든지 음용 가능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동원F&B가 아이스팩을 대체하고 친환경 보냉재로 활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얼린 샘물 보냉재 ‘동원샘물 프레쉬’를 선보이고 필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신선식품 포장에 쓰이는 아이스팩은 플라스틱 성분의 아이스 젤이 들어있어 재활용이 불가능한데다가 싱크대나 하수구에 버릴 경우 환경오염의 원인이 된다. 폐기 시에는 젤을 종량제 봉투에 버리고 비닐 팩은 따로 분리 배출해야 하는 등 번거로움도 있다.

동원F&B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원샘물 프레쉬’를 얼려 아이스팩 대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페트에 들어있는 생수는 시판되고 있는 제품과 동일한 물이기 때문에 별도로 보관했다가 언제든지 음용이 가능하다. ‘동원샘물 프레쉬’는 신선식품 배송 업체들을 대상으로 출시된 B2B(기업 간 거래) 전용 제품이다. 아이스팩보다 단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업체 입장에서는 ‘동원샘물 프레쉬’로 교체하는 것이 비용 절감은 물론 환경보호 측면에서도 이득이다.

실제로 동원F&B는 지난 2019년 12월 국내 최대 신선 HMR 온라인몰 더반찬을 통해 ‘동원샘물 프레쉬’를 시범 운영해 3달간 약 30만개의 아이스팩을 대체하는 환경보호 효과를 거뒀으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동원샘물 프레쉬’의 페트병은 100% 재활용 및 재사용이 가능하며 플라스틱 저감화를 지속해 2013년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 페트병의 무게를 12.9% 줄여 국립산립과학원의 측정 기준으로 연간 소나무 837만 그루를 심는 환경보호 효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일반 소비자 판매용 동원샘물 제품과 달리 환경 보호 메시지를 담은 라벨을 부착했으며 라벨을 페트병에서 쉽게 뗄 수 있도록 제작해 분리수거가 더욱 편리하다. 동원F&B는 ‘동원샘물 프레쉬’는 환경 보호도 실천하고 고객들에게 편리함도 제공할 수 있다며 최근 사회적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많은 업체들이 ‘동원샘물 프레쉬’를 통해 필환경 경영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필환경’은 지난 2019년에 새롭게 등장한 소비문화 트렌드로 신념에 따른 윤리적 소비가 중시되면서 이제는 친환경 소비가 권장이 아닌 필수적인 사항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동원그룹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회 필요기업’이라는 기업 비전에 맞춰 국내 기업집단 가운데 선두 적으로 필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동원그룹은 각 계열사의 사업과 연관된 ‘필환경’ 경영 목표를 수립하고 달성을 위한 실행과제를 선정하여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업 부문별로 담당 부서를 지정하여 환경 관련 리스크를 관리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검토와 개선을 통해 지속적으로 환경경영을 이행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트롯신이 떴다, 트롯 전설들의 신인 시절 ‘파격적’ 비하인드 스토리 大공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들의 신인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가 대방출됐다. 트롯신들은 베트남에서 성공적으로 두 번째 공연을 마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주현미는 독서와 노래 연습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가 하면 설운도는 김연자에게 “와이프가 내 험담했지?”라며 아줌마 못지않은 수다 타임의 포문을 열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트롯신들은 ‘트로트 꿈나무’ 붐을 위해 노래 교실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설운도와 진성, 김연자는 스파르타 선생님으로 변신해 “기본이 안 갖춰져 있다”, “노래를 왜 그렇게 불러?”라는 냉철한 평가로 붐을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직접 시범까지 보이며 돈 주고도 들을 수 없는 ‘명품 트로트 수업’을 진행했다. 붐에게 기적(?)을 선사한 트롯신들의 명품 노래 교실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파격적인 신인 시절 영상까지 공개되자 트롯신들은 연신 “어머나”를 남발하며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은 ‘락커 운도’부터 “상 받는 게 행복하지 않았다”는 장윤정의 시상식 뒷이야기, 그리고 김연자의 ‘맷돌 돌리기 창법’ 탄생 비화까지 숨겨진 모든 이야기가 공개됐다. 깜짝 놀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