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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

CJ푸드빌 뚜레쥬르, ‘뚜레쥬르 모닝’ 출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바쁜 아침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모닝 제품을 출시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닝 제품은 베이커리만의 강점을 극대화해 매장에서 신선하게 구워 따뜻하고 정성이 담긴 건강한 빵으로 차별화했다. 아침 족들이 출근 전이나 등굣길에 부담 없이 들러 건강한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에너지가 필요한 아침에 향긋한 풍미로 아침을 깨우는 모닝빵은 커피와 어울리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아침 시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봉쥬르 뚜레쥬르’는 레스큐어 버터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브리오쉬다. ‘굿모닝 모닝번’은 패스트리에 시나몬 설탕을 뿌려 바삭하고 달콤한 맛이다. 달걀, 베이컨 등 브런치로 익숙한 재료로 만든 간단한 식사 대용 제품도 눈길을 끈다. ‘에그톡톡 데니쉬’는 바삭한 데니쉬에 달걀, 베이컨이 어우러져 따뜻하게 즐기기 좋다. ‘뚜레 1번가 햄치즈 토스트’는 미니 토스트에 달걀, 햄, 치즈, 양배추를 두툼하게 채워 길거리 토스트의 감성을 담았다. ‘바질 베이컨 치즈 토스트’는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미니 식빵에 베이컨 치즈 소스와 향긋한 바질 페스토를 바른 뒤 겉에 베이컨을 말아 구워낸 제품이다.

뚜레쥬르는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으로 아침 식사 시장이 3조원 넘는 규모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며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갖춘 뚜레쥬르 모닝 제품으로 건강한 아침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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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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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팩토리, 시드 투자 유치 성공… ‘인공지능 경진 대회 플랫폼 서비스’ 제공 박차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인공지능 플랫폼 서비스 기업인 인공지능팩토리가 설립 반년도 안돼 다수의 엔젤투자자에게서 시드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투자 금액은 투자자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인공지능팩토리는 AutoML로 빠른 프로토타이핑 실현, 크라우드 소싱 기반 인공지능 모델 개발, end-to-end 데이터 및 인공지능 모델 유지 관리 등으로 이어지는 토탈 인공지능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대표 서비스는 클라이언트가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크라우드 소싱 기반으로 해결, 제공하는 인공지능 경진 대회 플랫폼 서비스다. 문제 해결을 위해 대회에 참가한 개발자들이 공개적으로 경쟁을 펼칠 수 있도록 판을 제공한다. 클라이언트는 인공지능팩토리의 플랫폼을 통해 경진 대회를 진행하고 목표로 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할 수 있다. 인공지능팩토리에서 진행하는 경진대회 플랫폼 서비스의 핵심은 한 번에 진행되는 일반적인 경진 방식에서 탈피, 여러 번에 나눠 경쟁하는 ‘랩’ 개념을 대회에 도입했다는 데 있다. 각각의 랩이 진행될 때마다 이전 랩보다 상향된 목표 스코어가 정해지는데 랩은 스코어가 달성될 때까지 진행되게 된다. 인공지능팩토

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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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기품 있다 역사길 – 경남 김해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남아있는 기록이 거의 없어 고대 역사의 미스터리로 알려진 ‘가야 문명’은 물론 청자, 백자와 함께 소박하고 자유로운 조형미를 보여주는 문화유산 ‘분청도자기’까지, 유구하고 기품 있는 역사를 품고 있는 곳. 바로 경남 김해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일흔일곱 번째 여정은 역사도시 김해에서 오랜 세월 삶의 유산을 지켜가는 사람들을 만나러 떠난다. 부산과 김해를 잇는 특별한 이동수단, 경전철을 타고 동네 한 바퀴 출발하는 배우 김영철. 고가도로를 따라 김해 시내를 관통하는 ‘달리는 전망대’ 경전철을 타고 도심 한복판 ‘가야의 거리’에 도착한다. 가야 문명의 조형물들을 둘러보던 중 우연히 만난 유물 발굴 현장, 최근 발견된 이곳은 도굴 흔적이 거의 없어 학계를 깜짝 놀라게 한 귀족층의 무덤이다. 당대 뛰어난 기술을 말해주는 토기, 청동기부터 보석 세공 기술이 빛나는 목걸이까지! 땅속 깊은 곳에 묻어있던 가야 문명이 들려주는 놀라운 이야기는 무엇일까? 도심 한복판 유적들을 품고 있어 오랜 세월 옛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한 동네가 있다. 그곳이 바로 봉황동! 최근 이곳에 개성 있는 점포들이 하나둘 들어서면서 일명 ‘봉리단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