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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삼성물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결합한 ‘래미안 A.IoT 플랫폼’ 개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결합한 ‘래미안 A.IoT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래미안 A.IoT 플랫폼은 기존 IoT 플랫폼에서 한 단계 진화한 형태다. 이번 플랫폼은 삼성SDS와 협업하여 홈 IoT 플랫폼에 인공지능 시스템을 연결, 입주민의 생활패턴을 분석하고 고객에게 익숙한 맞춤형 환경을 제안하거나 자동으로 실행해줄 수 있다. 기존 시스템이 홈패드나 모바일기기 등을 활용해 사용자가 설정을 제어하는 기능을 수행했다면 이번에 개발한 A.IoT 플랫폼은 고객의 패턴 분석을 통해 외출이나 귀가 시 입주민이 선호하는 환경으로 자동 제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인덕션을 안 끄고 외출한 경우를 가정했을 때 기존 IoT 시스템의 경우 외부에서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인덕션 전원을 차단할 수 있었다면 이번 A.IoT 시스템은 인덕션의 전원이 차단되지 않았다는 것을 입주민에게 스스로 알려주거나 알아서 전원을 차단하게 된다. 래미안 A.IoT 플랫폼은 개방형 플랫폼으로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카카오, 네이버 등이 제공하는 첨단 스마트홈 기술을 활용할 수 있고 입주민이 AI 스피커 및 서비스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물산은 이미 자체 IoT 플랫폼을 개발해 2019년 부산에서 분양한 ‘래미안 어반파크’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이번에 개발한 래미안 A.IoT 플랫폼은 현재 입찰 진행 중인 래미안 원 펜타스와 반포주공1단지 3주구에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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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첫 티저 공개, 훈남점장 지창욱vs만능알바 김유정
(굿모닝베트남미디어) 24시간 논스톱 코믹 맛집 ‘편의점 샛별이’ 첫 티저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6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과 똘끼 충만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월 8일 공개된 ‘편의점 샛별이’의 첫 번째 티저는 답답한 일상 속 지친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코믹 맛집’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해 불금 불토를 뜨겁게 달군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코믹 로맨스 드라마로, 이번에는 생활밀착형 공간 편의점을 배경으로 유쾌한 웃음과 따끈한 감성의 이야기들을 펼쳐낼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밤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24시간 편의점의 모습이 보이며 시작된다. 이어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온 점장 지창욱의 모습과 그를 찾아온 범상치 않은 알바생 김유정의 만남이 그려지며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러한 두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텐션이 흐른다. “내 편의점에 빨대를 꽂으시겠다?”는 지창욱과 “혹시 저 의심해요?”라고 말하는 김유정의 톰과 제리 같은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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