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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연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알렉스, 술잔을 기울이는 이유는?

이상엽-알렉스, 술잔을 기울이는 이유는? 이민정을 둔 이들의 신경전

이상엽, 고뇌에 빠지다... 흔들리는 그의 마음에 변화 찾아올까?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알렉스가 이상엽에게 그간 숨겨둔 진심을 털어놓는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33, 34회에서는 대립하는 이상엽(윤규진 역)과 알렉스(이정록 역)의 모습이 그려지며 더욱 깊어질 삼각관계를 예고한다.

앞서 윤규진(이상엽 분)은 송나희(이민정 분)와 허울뿐인 결혼 생활을 청산, ‘동거 계약’까지 끝내며 완벽한 이별을 알렸다. 그러나 그녀에게 관심을 내비치는 선배 이정록(알렉스 분)을 신경 쓰며 복잡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송나희의 손을 잡고 있는 그의 손을 내치는 등 날선 모습을 보인 것.

이 가운데 윤규진과 이정록의 만남이 포착돼 긴장감을 드높인다. 그동안 윤규진이 이정록에게 은근한 신경전은 물론 날선 모습을 보여왔기에 이들이 어떤 이유로 만나게 된 것인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 심리를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고심에 빠진 듯 굳은 표정으로 앉아있는 윤규진과 홀가분한 듯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이는 이정록의 모습이 대조되며 두 사람 사이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상케 한다. 이날 이정록은 그간 은근히 내비쳤던 진심을 대놓고 고백해 윤규진을 당황케 만든다고. 이에 이들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간 것인지, 이정록의 진심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송나희와 이혼 후 흔들리는 감정의 파동을 겪고 있던 윤규진이 이정록과의 만남으로 어떤 심경의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내일(23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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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 코로나19 피해 소셜벤처에 긴급자금·온라인 판로 지원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사회연대은행은 5월 20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사에서 SC제일은행,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소셜벤처(사회적경제조직) 대상 성장지원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은 이번 프로젝트에 6억원을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급감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공공의료, 보건 서비스 등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기여한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조직이다. 선정된 기업들은 경영 정상화를 위한 긴급 운영자금 지원, 온라인 판로 지원 및 지속적 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 지원금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SC제일은행 임직원들의 금융, IT 컨설팅 및 체험형 봉사활동도 제공되며 3자 파트너사의 채널을 통한 온라인 홍보 등도 지원된다. 세부 지원 요건은 7월 중 사회연대은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셜벤처 지원을 통해 해당 기업들의 정상화를 돕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을 통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는 “사회적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경제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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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까면 깔수록 궁금증 폭발! 본격 심야토론 유발하는 몰입도 UP ‘굿캐 어장’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몰아치는 반전, 쏟아지는 떡밥!” 역동적으로 휘몰아치는 전개로 월화극 부동의 1위를 수성한 ‘굿캐스팅’이 미스터리한 초대형 떡밥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가동시키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은 국정원 요원의 명맥을 근근이 이어가던 여성들이 어쩌다가 현장 요원으로 차출돼 초유의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사이다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충격적인 반전들이 연이어 등장,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4주 연속 월화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위엄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지난 8회에서는 백찬미(최강희)-임예은(유인영)-황미순(김지영)-동관수(이종혁) 등 국정원 요원들이 마이클리의 연락처를 알아내는데 성공하며 사건 해결에 성큼 다가서는가 싶었지만, 백찬미가 괴한의 공격에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피습 엔딩으로 극한의 스릴감을 선사했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의 추리력을 불태우게 만들며 안방극장의 갑론을박을 일으키고 있는 ‘굿캐스팅’ 속 여섯 가지 추리 포인트를 살펴봤다. ● ‘굿캐 어장’ 속 초대형 떡밥 #1. 백찬미(최강희) 목에 주사기 찌른 괴한의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