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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연예

‘출사표’ 나나, 회식 중 강제 해고 통보 ‘미친 취준생의 시작’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출사표’ 나나가 회식 자리에서 해고를 당한다.

오는 7월 1일 수요일 밤 9시 30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가 첫 방송된다. 유쾌 상쾌 통쾌한 드라마 ‘출사표’는 2020년 7월, 시청자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사표’ 주인공 나나(구세라 역)는 노머니, 저스펙에 흙수저로 가진 것은 없지만 할 말은 꼭 해야 하는 성격의 29세 취업 준비생이다. 현실 속 우리가 그렇듯, 드라마 속 나나에게도 불합리한 일들이 쏟아진다. 그러나 나나는 주저앉아 좌절하지만은 않는다. 그녀는 그녀만의 밝은 에너지와 긍정 파워로 떨치고 일어서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6월 29일 ‘출사표’ 제작진이 첫 회부터 나나에게 찾아온 황당한 시련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나나는 회식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 사람들과 모여 앉아 있다. 나나의 곁에는 예쁜 꽃다발이 놓여있고, 나나 역시 기분 좋은 듯 함박웃음을 머금고 있다.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 다음 사진에서 나나가 한 남자의 말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순식간에 싸해진 분위기에 주변 사람들 표정도 굳어버렸다. 결국 마지막 사진에서는 나나가 억울한 표정으로 벌떡 일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사진은 7월 1일 방송되는 ‘출사표’ 1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장면 속 나나는 회식 자리에서 회사로부터 ‘강제 해고’ 통보를 받는 것이라고. 기쁘고 즐거운 회식 도중 어이없는 해고 통보를 받고 나나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후 그녀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하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는 민원왕 구세라가 구청에서 참견도 하고 항의도 하고 해결도 하고 연애까지 하는 오피스로코이다. 오는 7월 1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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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생활자, ‘백수들의 재발견’ 개최… “백수 청년들이 다니는 랜선 회사 궁금하다면?”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비영리 스타트업 니트생활자가 ‘백수들의 재발견’ 전시를 오는 7월 4일 개최한다. 비영리 스타트업 니트생활자는 “퇴사 이후 뭘 해야하지?”라는 고민 끝에 무업 기간 동안 사회생활의 단절을 경험하는 청년들이 연대하고 협업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시작됐다. 니트생활자는 Not in Education, Employment, Training 상태에서 자신의 삶을 보다 주체적이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회가 요구하는 내가 아닌 진정한 나를 찾고 새로운 삶의 방식에 도전하는 청년을 지원하고 있다. 백수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니트생활자는 3월 카카오프로젝트100과 함께 협업해 ‘니트컴퍼니’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백수가 출근하는 회사’ 니트컴퍼니는 100일 동안 운동, 학습, 취미생활 등을 개인 업무로 설정하고, 그 목표에 맞게 카카오 프로젝트100 사이트에 인증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회사에 다니지 않지만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명함을 제작해 제공하였으며, 참여자가 원하는 애칭을 정하여 서로 불러주기도 하고 백수지만 서로를 ‘사원’이라 칭한다. 해당 프로젝트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기 위해 니트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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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CEO 특집…게임계 승부사 남궁훈 등장! 시청률 상승 X 실검...
(굿모닝베트남미디어) SBS ‘집사부일체’에 게임계 승부사, 카카오게임즈의 남궁훈 대표가 출연해 남다른 경영철학을 전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28일(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가구 시청률 5.5%,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이자 화제성을 주도하는 ‘2049 타깃 시청률’ 3.4%로 상승세를 그렸고,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2%까지 올랐다. 또한, 남궁훈 대표와 관련 키워드들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최상위권을 장악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CEO 특집으로 꾸며졌다. 사부로는 카카오게임즈의 남궁훈 대표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은 카카오게임즈 사옥에서 사부 남궁훈을 만났다.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남궁훈은 “시청률 걱정이 된다”라며 “게임에 대해서 학부모님들의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오늘을 게임의 긍정적인 의미를 설명할 수 있는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 게임 산업 규모는 14조 원으로 세계적. 전 세계적으로 한국은 축구에서 브라질 같은 대우를 받고 있다”라며 높아진 게임산업의 위상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