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7 (화)

  • 구름조금동두천 6.0℃
  • 맑음강릉 11.7℃
  • 박무서울 9.0℃
  • 박무대전 6.1℃
  • 구름조금대구 6.5℃
  • 맑음울산 10.9℃
  • 박무광주 8.8℃
  • 맑음부산 12.4℃
  • 구름많음고창 5.2℃
  • 구름조금제주 12.8℃
  • 맑음강화 6.4℃
  • 구름조금보은 2.7℃
  • 구름많음금산 2.9℃
  • 맑음강진군 7.2℃
  • 맑음경주시 5.9℃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한국문화연예

"동백꽃 필 무렵", 서울드라마어워즈 최우수작품상 등 5관왕!

URL복사

(굿모닝베트남미디어)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한류드라마부문 최우수작품상 등 5관왕을 차지했다.

"동백꽃 필 무렵"은 지난 9월 15일 오후 3시 개최된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에서 국제경쟁부문 개인상에서 작가상(임상춘)과 여자 연기자상(공효진)을, 한류드라마부문 최우수작품상, 남자 연기자상(강하늘),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수상과 작가상을 대리 수상한 연출자 KBS 차영훈 PD는 "동백꽃 필 무렵은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선의들이 그려낸 위대한 기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작하는 동안, '사람이 사람에게 기적이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계속했습니다.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지만, 우리 모두가 자신 있게 '그렇다'고 답할 수 있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동백꽃 필 무렵"은 제 56회 백상예술대상 4관왕, 제47회 한국방송대상 3관왕에 이어,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다시 5관왕을 차지해 명실상부하게 최고의 드라마 가운데 하나로 인정받았다. KBS는 2TV를 통해 특집 '다시 보는 동백꽃 필 무렵'을 방송하고 있다.

한편, 전 세계 41개국에서 212편의 수준 높은 드라마를 출품해 드라마 전문 국제 페스티벌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증강현실등 첨단 IT 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행사로 치러졌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중국 비즈니스 인재 양성 교육, ‘더 차이나’ 저자 박승찬 교수 특강으로 큰 호응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화메이는 최근 서울특별시 마포구 노고산동 소재 동인빌딩에서 '중국 비즈니스 핵심 인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이자 용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박승찬 교수가 특별 강연을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중국 비즈니스 핵심 인재 양성 교육은 서울특별시와 서울창업허브가 주최하고 화메이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실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박승찬 교수의 특별 강연이다. 박승찬 교수는 중국식 혁신의 실체를 심도 있게 다룬 저서 '더 차이나'를 최근 출간한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 내 굴절된 중국 관련 이미지와 시각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여러 시각과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실상을 제대로 알고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 박승찬 교수의 이번 특강 포인트다. 박승찬 교수는 '한국은 중국에 대한 비즈니스 전략으로 접근하는 자세를 갖춰야 하는데 특히 이를 토대로 한국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한중 사이를 이어줄 문화와 비즈니스를 제대로 알고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문화연예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