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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연예

"6시내고향", 돌아온 이금희 아나운서 내레이션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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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누구나 좋아하는 명품 목소리, 국민 내레이터 이금희 아나운서가 KBS 6시 내고향에 다시 돌아온다.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6시 내고향 코너 "청산에 살리라"의 목소리 출연을 결정한 것인데.

사실 이금희 아나운서와 6시 내고향 프로그램의 인연은 깊다. 1991년부터 96년까지 6시 내고향 초대 MC를 맡았던 이금희 아나운서는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조리 있는 말솜씨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바, 독특한 오프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금희 아나운서 또한 6시 내고향 프로그램에 애정을 쏟았던 만큼 24년 만에 이뤄진 이번 만남에 큰 기대를 드러내고 있는 상황.

이금희 아나운서가 참여할 코너 "청산에 살리라"는 청산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부부나 가족, 이웃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방송으로, 이곳에서 발견한 인생의 지혜와 소박한 행복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9월 17일 오늘방송)엔 전라남도 강진의 한 산골 마을에 사는 70대 부부가 주인공으로, 남편의 고약한 취미 때문에 골치 아프다는 아내의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낼 예정. 이금희 아나운서의 따뜻한 목소리와 함께 만나볼 '청산에살리라'는 오늘 오후 6시 KBS1TV "6시 내고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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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즈니스 인재 양성 교육, ‘더 차이나’ 저자 박승찬 교수 특강으로 큰 호응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화메이는 최근 서울특별시 마포구 노고산동 소재 동인빌딩에서 '중국 비즈니스 핵심 인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이자 용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박승찬 교수가 특별 강연을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중국 비즈니스 핵심 인재 양성 교육은 서울특별시와 서울창업허브가 주최하고 화메이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실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박승찬 교수의 특별 강연이다. 박승찬 교수는 중국식 혁신의 실체를 심도 있게 다룬 저서 '더 차이나'를 최근 출간한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 내 굴절된 중국 관련 이미지와 시각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여러 시각과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실상을 제대로 알고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 박승찬 교수의 이번 특강 포인트다. 박승찬 교수는 '한국은 중국에 대한 비즈니스 전략으로 접근하는 자세를 갖춰야 하는데 특히 이를 토대로 한국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한중 사이를 이어줄 문화와 비즈니스를 제대로 알고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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