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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

바른북스 출판사, 자기계발 신간도서 ‘청춘사유’ 출판

삶에 지친 직장인,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한 ‘보통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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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바른북스 출판사가 자기계발 신간도서 '청춘사유'를 펴냈다.

● 책 소개

'청춘사유'는 청년 작가 이상민의 먼 미래를 위한 행복보다 지금 현재에 행복하기 위해 몸부림쳤던 방식들을 기록한 것이다. 상처, 나눔, 희망, 행복 크게 네 챕터로 나누었고 사유를 위한 글 사십 편으로 구성된 이야기 하나하나가 저마다 다른 상처를 돌아보게 하고 정다운 위로를 전해준다.

'오늘도 속도보다는 방향이라고 나 자신을 위로해본다. 시간이 부족하면 쉬었다 내일 가도 되고, 잘못된 방향으로 접어들었다면 다시 시작하면 그만이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우리가 가는 길이 곧 지름길이다.'

이 책 '청춘사유'는 세상의 모든 청춘에 바로 옆에서 함께 걸어주고 같이 있어 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청년의 때에 자신의 생각을 말이 아닌 글로 표현하려는 '안간힘', 그 자체에 박수를 보낸다.
'안간힘'이 쌓여 '내공'이 되고 '내공'이 모여 깊이 있는 사람을 탄생시키리.
이상민 작가의 삶은 이미 깊이가 묻어난다.
- 심규진 작가('상처받고 싶지 않은 내일' 저자)

● 저자 소개

이상민

오래 얘기하고 깊이 생각하며 위로되는 글을 좋아합니다.
눈물은 자주 흘리지만 주저앉지는 않습니다.
낮에는 말을 해야 하는 직장인으로, 밤에는 글을 쓰는 작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청춘들이 가지는 고민이나 청년들이 누려야 할 세상에 대해 씁니다.
'다들 그렇게 산대'를 썼고 '청춘사유'를 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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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즈니스 인재 양성 교육, ‘더 차이나’ 저자 박승찬 교수 특강으로 큰 호응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화메이는 최근 서울특별시 마포구 노고산동 소재 동인빌딩에서 '중국 비즈니스 핵심 인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이자 용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박승찬 교수가 특별 강연을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중국 비즈니스 핵심 인재 양성 교육은 서울특별시와 서울창업허브가 주최하고 화메이가 주관하는 비즈니스 실무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박승찬 교수의 특별 강연이다. 박승찬 교수는 중국식 혁신의 실체를 심도 있게 다룬 저서 '더 차이나'를 최근 출간한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 내 굴절된 중국 관련 이미지와 시각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여러 시각과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실상을 제대로 알고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 박승찬 교수의 이번 특강 포인트다. 박승찬 교수는 '한국은 중국에 대한 비즈니스 전략으로 접근하는 자세를 갖춰야 하는데 특히 이를 토대로 한국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한중 사이를 이어줄 문화와 비즈니스를 제대로 알고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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