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토)

  • 맑음동두천 0.0℃
  • 맑음강릉 5.5℃
  • 구름많음서울 1.1℃
  • 구름많음대전 3.4℃
  • 구름많음대구 5.2℃
  • 구름많음울산 5.8℃
  • 흐림광주 4.2℃
  • 구름많음부산 6.5℃
  • 흐림고창 3.8℃
  • 흐림제주 8.0℃
  • 구름많음강화 0.7℃
  • 구름많음보은 1.5℃
  • 구름조금금산 3.4℃
  • 흐림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5.6℃
  • 구름많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한국미디어

서울문화재단, 서울메세나 지원사업 매직 드로잉쇼 ‘두들팝’ 온택트 공연 선봬

URL복사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서울문화재단과 한국무역협회는 '서울메세나 지원사업-한국무역협회 스페셜트랙'에 선정된 매직 드로잉쇼 '두들팝'을 19일(목)부터 26일(월)까지 온라인을 통한 무료 공연으로 선보인다.

'두들팝'은 낙서와 스크린아트를 활용한 융복합 교육 연극으로 드로잉아트와 프로젝터 영상을 결합한 무대를 선보인다. 개구쟁이 두 주인공 '우기'와 '부기'가 만드는 낙서들은 오브제들로 분해 악사들의 라이브 연주와 다양한 음향효과를 배경으로 절묘한 순간에 튀어나온다. 상상한 대로 이루어지는 놀이의 세계에 관객을 초대한다.

공연을 제작한 브러쉬씨어터는 언어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어린이, 가족 등 세대를 어우르는 넓은 관객층을 염두하고 작업했다. 2017년부터 3년 동안 미국, 캐나다, 영국, 인도, 멕시코 등 20여개국 50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아시안 아츠 어워즈 베스트 코메디상'을 수상했다.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과 극장에서 초청이 이어지며 국제 시장에서도 높은 호응을 이끌고 있다.

매직 드로잉쇼 '두들팝'은 만 3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가족 콘텐츠이다. 19일(목) 오전 11시부터 23일(월) 오후 6시까지 '브러쉬씨어터' 유튜브 채널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2016년에 시작된 '서울메세나 지원사업-한국무역협회 스페셜트랙'은 예술창작 활성화와 기업의 메세나 활동을 이끄는 '서울메세나 지원사업' 중 한국무역협회가 공연예술작품을 후원하는 별도의 트랙이다. 정기공모를 통해 상,하반기에 선정된 2개의 단체에 창작지원금과 코엑스에서 공연할 수 있는 대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2020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도 문화예술계에 지원이 절실했던 시기'라면서 '이 작품을 비롯해 앞으로도 문화예술 단체에 대한 기업과 재단의 지원이 더욱 입체적이고 빈틈없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브러쉬씨어터 누리집과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기도] 푸옌성의 빈곤퇴치사업에 동참
경기도 주식회사가 50억 동 이상을 투자해 푸옌성 따이호아 지역에 학교를 짓는다. 푸옌성은 최근 따이호아지구 인민위원회와 경기도주식회사간 사회경제발전 협력, 따이호아지구 빈곤감소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서명된 내용에 따르면 경기도주식회사는 총 50억 동 이상을 투자해 호아푸 초등학교(따이호아지구) 건립사업 추진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2단계로 구분되며, 1단계에서는 4개 교실과 학교를 위한 행정구역으로 짓는. 시행 기간은 2020년 11월부터 2021년 4월까지다. 2단계에서는 프로젝트의 나머지 항목을 완료한다. 양승교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는 베트남에서 회사가 시행하는 첫 번째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의 양해각서는 푸옌성과 많은 경제, 문화, 사회 분야에서 회사의 협력을 증진하고 모든 분야에서 포괄적인 파트너가 될 것이다. 푸옌성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인 호 띠 응웬 타오는 호아푸 코뮌이 따이호아 지구에서 어려운 지역 중 하나라 경기도주식회사가 교육사업을 시행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따이호아 지구에게 지원금을 올바른 목적에 사용하도록 지시해 넓은 교육기관 조성에 기여하고 취약지역 학생들의 종합적인 발전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김명수X이이경, 초보 암행어사와 열혈 노비의 K-브로맨스 케미
  (굿모닝베트남미디어) 김명수와 이이경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을 통해 훈훈하고 유쾌한 K-브로맨스를 선보인다. 오는 12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극 중 김명수는 노름판에 몸담은 벌로 얼떨결에 암행어사 직을 얻게 된 '초짜' 어사 성이겸으로 분한다. 이이경은 그의 몸종 박춘삼으로 등장, 호기심과 열정, 잔정까지 과다한 순수청년의 모습을 그린다. 오랜 시간 두터운 정을 쌓아온 두 사람은 피보다 더 진한 형제애를 과시하며 통쾌한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명수(성이겸 역)와 이이경(박춘삼 역)의 모습이 담겼다. 사뭇 다른 두 사람의 차림새가 서로 다른 신분을 드러내고 있지만, 그와 관계없이 이이경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김명수의 따뜻한 눈빛에서 남다른 애정이 느껴진다. 과연 끈끈한 브로맨스를 자랑하는 두 사람이 어사단으로서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