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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

'오월의 청춘' 금새록, ‘법학과 잔 다르크’ 이수련 역에 완벽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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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오월의 청춘'에서 이수련 역을 맡은 금새록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5월 3일(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금새록은 '법학과 잔 다르크'로 불리는 이수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양갓집 규수 같은 외모와 달리 털털한 매력을 자랑하는 동시에 80년대 대학생들의 고뇌를 그린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새록(이수련 역)은 고민시(김명희 역)와 친자매처럼 의지하며 지내는 십년지기 친구 사이로 돈독한 우정을 자랑한다. 그녀는 김명희의 오랜 꿈을 돕기 위해 시작한 일이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혼란스러운 감정을 겪게 된다고.

또한 이상이(이수찬 역)와 돈독한 우애를 드러내는 남매지간으로 등장, 가족과 신념 사이에서 치열하게 고민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공개된 첫 단독 스틸에서는 이수련 역에 완벽 동화된 금새록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웃음 가득한 해맑음과 구호를 외치는 열정적인 모습이 대비돼, 그녀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수련 역에 완전히 녹아든 금새록의 열연은 오는 5월 3일(월)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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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여권] 미국은 코비드-19 '백신 여권'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4월 5일,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미국 정부가 사스-CoV-2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을 접종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백신 여권 사용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 소장인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연방정부가 여행과 사업 운영을 위해 코비드-19 백신 여권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악관은 어떤 종류의 여권도 민간 부문에서 나올 것이며 정부로부터의 직접적인 개입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저는 연방정부가 백신 여권 개념의 주요 동인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파우치는 말하면서 연방정부는 모든 것이 공개되도록 하는데 관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일부 기과 교육 기관들이 백신 여권에 대한 그들만의 정책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개인이 코비드-19 백신을 완전히 접종했다는 증거의 한 형태인 백신 여권에 대한 아이디어는 지역 당국과 기업들이 요청하지 않을지를 고려함에 따라 논란이 되고 있다. 여권 백신은 또한 당리당략적인 문제가 되었는데, 전국의 공화당원들은 당국이 과도한 접근과 사생활 침해와 같은 여권을 발행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지난 주, 뉴욕은 신청자를 통해 백신 여권을 발급한 최초의 주가 되었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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