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5 (목)

  • 구름많음동두천 3.2℃
  • 구름조금강릉 8.9℃
  • 흐림서울 6.9℃
  • 구름많음대전 2.5℃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6.8℃
  • 구름많음광주 4.0℃
  • 맑음부산 8.2℃
  • 구름조금고창 0.1℃
  • 구름많음제주 8.8℃
  • 구름많음강화 6.8℃
  • 구름많음보은 -0.4℃
  • 구름조금금산 -0.7℃
  • 흐림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한국미디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유튜브 영상 공모전’ 개최

URL복사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화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꽃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영상'을 제작, 제출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단 길가에 있는 꽃이 아닌, 꽃다발과 꽃꽂이 등의 구매한 꽃을 주제로 생활 속에서 찍은 영상이 대상이며, 화분은 제외된다.

이번 공모전은 꽃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개인 혹은 5인 이내의 팀으로,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한 명(팀)당 최대 3작품까지 출품 가능하지만, 최고점 1작품만 시상 대상이 되고,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4편을 선정해 총 7작품에 대해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6월 22일(화)에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별도로 진행하지 않는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화, 이메일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한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농식품 분야의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 농촌 가치 및 우리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홍보, 스마트팜 등 ICT 기술을 농업 현장에 반영하는 정보화 사업, 귀농,귀촌과 국제통상,협력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준정부기관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맛남의 광장', 위기에 빠진 제주 뿔소라 구하기에 나선 배우 이청하, 성공할까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주, 배우 이청아와 함께 월동무를 활용해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였던 '맛남의 광장'. 이번 주는 위기에 빠진 제주 '뿔소라'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오독오독한 식감으로 전복의 맛과 육질이 유사해 '전복 고동'이라고도 불리는 '뿔소라'. 하지만 판로가 막혀 제주 해녀들이 큰 위기에 처했다고. 해녀들의 S.O.S에 백종원과 김동준은 전국 뿔소라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제주도를 찾아갔다. 해녀는 채취한 뿔소라 대부분이 일본으로 수출됐으나 현재 코로나 19로 수출길이 막혔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특히 제주 해녀들의 주 수입원이 뿔소라인 만큼 현재 물질을 못 하고, 밭에 나가 일을 한다고. 해녀들의 심각한 상황을 들은 백종원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더군다나 국내에선 뿔소라를 잘 알지 못해 가격이 많이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이뤄지지 않는다고. 이에 백종원과 김동준은 뿔소라를 앞장서서 홍보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백종원과 김동준은 제주 해녀 표 뿔소라 먹방에 나섰다. 특히 백종원은 해녀 표 뿔소라 구이를 먹은 후, '나는 이거 장사해야겠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고. 김동준 역시 역대 특산물 중 '완성된 본연의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