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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대한전선, 중장기 환경 전략 ‘Green 2030’ 수립 ESG 경영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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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대한전선이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중 환경 경영을 구체화한 중장기 전략 '그린(Green) 2030'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실현할 수 있는 과제를 선정하고 추진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친환경 사회 조성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전선은 △환경 정책 고도화 △환경 투자 강화 △환경 및 에너지 관리 △신재생에너지 활용 등을 주요 추진 영역으로 정하고, 영역별 세부 방안과 실행 과제를 수립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친환경 제품 개발 확대와 녹색 구매 프로세스 구축, 국제이니셔티브 CDP (탄소정보 공개프로젝트) 가입 등을 포함한다. 사업장 인근의 멸종위기종을 보존하고 생태계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대기 및 수질에 대한 영향을 극소화하기 위한 환경 관련 시설의 운영도 강화한다. 또한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해 신재생에너지 사용량 비율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환경에 관한 임직원 인식 개선에도 힘쓴다. 모든 임직원이 그린 2030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사내 전산망에 자료를 공유하고, 관련 교육을 지속해서 진행할 방침이다.

실제로 15일 당진공장에서는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기협회가 주관하는 '탄소중립 실천문화 조성을 위한 인식 개선'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대한전선은 탄소중립을 위한 업무 문화를 조성하고, 사내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그린 2030이 ESG 경영의 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전선은 5월 전선업계 최초로 ESG 위원회를 설립한 이후, ESG 리포트를 발간하고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하는 등 ESG 경영의 이행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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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19 오미크론] 한국 감염자 발견, 12월 3일부터 입국자 10일간 의무적인 격리
12월 1일 오미크론 돌연변이 5건을 적발한 이후, 당국은 외국인에 대한 입국 규제를 더욱 강화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한국 당국은 12월 1일 5명의 환자 샘플에서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검출되었고, 이 중 2명은 완전한 예방 접종을 받았으며 11월 14일부터 23일 사이에 나이지리아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11월 25일 환자들은 양성 반응을 보였다. 당국은 국제 여행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따라서,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은 코비드-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국은 또한 에티오피아로 가는 직항편을 2주 동안 중단했고 나이지리아에서 오는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했다. 12월 3일부터 한국은 입국하는 모든 사람(국적에 상관없이)은 예방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일간 의무적인 격리를 받아야 한다고 KDCA는 발표했다. 이 조항은 최소 2주 동안 지속된다. 내국인과 장기체류 외국인의 경우 자택 등에서 10일간 자가격리를 한다. 유전자증폭(PCR) 검사는 입국 전후로 총 3회(입국 전, 입국 후 1일 차, 격리해제 전) 받아야 한다. 단기체류 외국인은 정부가 마련한 임시생활시설에서 10일간 격리된다. 앞서 한국 정부는 오미크론 돌연변이 발생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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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의 탄생', 진성·손헌수·미키광수 뱃일부터 난간 공사까지 척척 녹도 민원 해결
  (굿모닝베트남미디어) KBS 1TV 전 국민 민원 해결 프로젝트 '일꾼의 탄생'이 정규 편성이 확정되어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지난 추석 특집 2부작 파일럿을 통해 첫선을 보였던 '일꾼의 탄생'은 가수 진성, 개그맨 손헌수, 개그맨 미키광수 개성 강한 세 사람이 국민 일꾼을 자처해 어르신들의 일손을 진정성 있게 도우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웃음과 힐링을 주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 '일꾼의 탄생' 측은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더욱 강력한 재미와 감동을 예고했다. 국민 일꾼 3인방을 포함해 특별한 게스트 1명이 함께 민원 해결에 나서며 바다와 도시, 산골까지 지역을 확대해 전국 방방곡곡 일손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민원 해결을 위해 충청남도 보령에 있는 녹도로 향한 일꾼들은 섬이라 미용실을 가기 힘들어 이발과 염색을 자주 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회관에 미용실을 깜짝 오픈하고, 가파른 경사로 오르내리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한 난간 공사를 하는 등 다양한 민원을 해결했다.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오종혁은 해병대 출신답게 '특급 일꾼'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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