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월)

  • 구름많음동두천 10.5℃
  • 구름많음강릉 17.4℃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2.3℃
  • 맑음대구 13.2℃
  • 구름조금울산 16.4℃
  • 구름조금광주 14.6℃
  • 맑음부산 14.3℃
  • 구름많음고창 15.4℃
  • 구름조금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1.4℃
  • 구름조금보은 11.5℃
  • 구름조금금산 12.7℃
  • 구름많음강진군 16.3℃
  • 구름많음경주시 15.3℃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한국문화연예

장성규, 안영미가 '배철수의 음악캠프' DJ로? MBC FM4U 패밀리데이 11월 30일 단 하루

URL복사

 

(굿모닝베트남미디어) 31년 전통의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더블 DJ가 출격한다.

오는 11월 30일(화) '음악캠프'의 마이크를 잡을 두 사람은 83년생 동갑내기 DJ 장성규와 안영미로, 두 사람은 '2021 MBC FM4U 패밀리데이'로 2시간 동안 '음악캠프' DJ석에 앉을 예정이다.

'MBC FM4U 패밀리데이'는 2003년부터 이어온 전통 있는 행사로 11월 30일 화요일 단 하루, 라디오 진행자들이 서로의 프로그램을 바꾸어 진행하는 특별한 이벤트다. MBC 창사 60주년 및 MBC 라디오 91.9 개국 50주년 특집으로 준비한 '2021 MBC FM4U 패밀리데이'는 '만나면 좋은 깐부'라는 콘셉트로 50년간 함께해 온 청취자들과 진한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다. DJ끼리도 깐부의 심정으로 루틴과 예상을 뛰어넘는 자리바꾸기를 통해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알아가겠다는 각오가 담겨있다.

이러한 기획의도에 따라 매일 아침 출근길 '굿모닝FM'을 진행하는 DJ 장성규와 '두시의 데이트'에서 어설픈 영어로 영어 퀴즈 코너를 진행하고 있는 DJ 안영미가 퇴근길 100% 팝 음악 프로그램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더블 DJ로 나선다. 파격적인 자리 바꾸기는 이 뿐만이 아니다. 데뷔 이후 한번도 아침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한 적 없는 김신영은 아침 출근길 '굿모닝 FM'에 도전장을 내민 한편, 카리스마 있는 보이스로 31년간 팝을 전해온 DJ 배철수는 모닝커피와 어울리는 오전 9시 '오늘아침'을 찾아 그동안 숨겨왔던 부드러운 면모를 유감없이 뿜어낼 예정이다.

11월 30일 화요일 단 하루 진행되는 '2021 MBC FM4U 패밀리데이'(수도권 91.9MHz)는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17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 및 스마트라디오 '미니'와 유튜브채널 '봉춘라디오'에서 보이는 라디오로도 함께 할 수 있다.

베트남

더보기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 호찌민시 온누리교회 학교발전기금 올해 5억2천만동 기부
11월 25일 베트남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학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호찌민 온누리교회(담당목사 정재욱)가 결연 후원학생을 위한 하반기 수업료 2억6천만동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호찌민 온누리교회는 2017년 정재욱 담당목사가 부임하여 김명환 집사 등 교회교인들과 합심하여 학생 6명과 결연을 맺고 5년째 수업료 전액을 지원하여 지금까지 약 21억6천3백만동을 기부했다. 특히, 온누리교회는 결연 후원 학생이 졸업하여 결원이 생기면 추가로 선발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결연학생을 6명으로 유지하여 졸업할 때까지 후견인으로써 지원할 계획이라며 교민사회나 기업에서도 우리 아이들과 1:1 또는 1:다수의 결연 후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호찌민온누리교회 김명환 집사(죄측), 정재욱 목사 그리고 신선호 교장 이날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정재욱 담당목사는 “우리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하면서 진학의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할 것이다.”며 “우리가 후원하고 있는 학생의 얼굴이 점점 밝아지는 것을 보니 뿌뜻함을 느끼고 이 아이들이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가교 역

경제

더보기
대출금리 1.03%p↑, 가구당 이자부담액 149.1만원↑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해 8월과 11월에 0.25%씩 인상하였다. 아울러, 국제원자재 가격의 급등으로 물가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기준금리 인상과 물가불안으로 인해 가계대출 금리는 1.03%p 상승하고, 가계의 연간 이자부담액과 연체금액은 각각 17.5조원, 3.2조원씩 늘어나 가계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었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기준금리인상,물가불안이 가계대출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 분석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경연은 가계대출금리가 기준금리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은 가계대출 금리를 끌어 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보았다. 아울러, 최근 급등세를 보이는 국제원자재 가격에 따른 소비자물가의 상승이 기대인플레이션주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도 가계대출 금리의 인상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2008년 1분기∼2021년 2분기까지의 분기자료를 이용하여 기준금리 인상과 기대인플레이션이 가계대출 금리에 미치는 영향과 가계대출 금리가 가계대출 연체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결과 기준금리와 기대인플레이션율이 각 1%p 상승할 경우 가계대출금리

문화연예

더보기
‘오징어게임’ 김주령, ‘너는 내 운명’으로 예능 첫 출연! MC 김숙과 닮은꼴 만남 성사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배우 김주령이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으로 예능 첫 출연에 나선다. 오는 29일(월)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는 '오징어게임'에서 '한미녀' 역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배우 김주령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결혼 11년 차라는 김주령은 이날 2살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징어게임'으로 빛을 보기 전 오랜 무명 생활을 겪었던 김주령.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김주령은 '무명 시절을 버틸 수 있었던 건 남편의 말 한마디 때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주령의 남편은 항상 '내가 사랑하는 여자여서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정말 좋은 배우다. 좋은 배우라는 걸 항상 잊지 말고 어떤 상황이 있더라도 흔들리지 말고 잘해라'라고 얘기해줬다고 해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주령의 남편은 현재 미국 텍사스주립대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김주령은 '강의를 듣는 학생이나 동료 교수들이 '오징어게임' 얘기를 많이 한다더라'라면서 남편이 자신의 인기를 자랑스러워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주령은 '남편이 말은 '이럴 때일수록 너무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