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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

무료 스트리밍 영화제 True Colors Film Festival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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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True Colors Film Festival (TCFF)이 아시아 전역 관객을 대상으로 선보일 장편 10개, 단편 20개 작품과 감독과의 대화 4회를 편성해 개최됐다.

일본재단(Nippon Foundation)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는 삶, 행복의 추구에 대한 새로우면서도 과감한 인간의 시선을 다룬다.

영화제 집행위원장인 Audrey Perera는 '온디맨드 스트리밍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영화를 볼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그러나 이번 영화제에서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작품과 더불어 감독과 대화 등 그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즐겁고 도전적이며 영감을 주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장편작은 The Projector Plus를 통해 아시아 전역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단편작과 감독과의 대화는 Vimeo에서, 보너스 프로그램(일본과 싱가포르 전용)은 Filmbankmedia에서 만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TCFF 2021 웹사이트(truecolors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TCFF 2021 메일러에 등록하면 각종 뉴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True Colors Film Festival 2021은 무료 온라인 이벤트며, 국제 장애인의 날인 12월 3일 시작된다. 2020년 열린 제1회 True Colors Film Festival은 39개 국가에서 약 8000명 관객이 참여했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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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은 공식적으로 2022년 베이징 올림픽을 보이콧했다.
미국이 중국의 인권 의혹 등을 이유로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 외교·정부 관계자를 파견하지 않기로 했다. 로이터통신은 베트남 시간으로 12월 7일 젠 사키 백악관 공보비서관의 말을 인용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행정부는 2022년 동계올림픽과 베이징 패럴림픽에 외교 대표나 관계자를 파견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사키 여사는 신장에서의 반인륜적 범죄와 여러 인권 유린에 대해 베이징을 비난했다. 그러나 백악관 대변인은 이번 결정이 선수들의 대회 참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우리는 이 대회에 참가하는 미국 선수들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우리는 항상 뒤에서 그들을 응원해 왔습니다"라고 사키 여사는 말했다. 앞서 앤서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미국이 베이징 올림픽 행사에 대한 '공동의 접근법'을 마련하기 위해 동맹국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동맹국들이 이에 동참할지는 분명치 않다. 올림픽 경기에 대한 국내 텔레비전 중계권을 구매하기 위한 거래를 감독했던 CBS 스포츠 시스템의 전 사장 닐 필슨은 외교 보이콧 결정이 올림픽을 후원하는 기업들을 딜레마에 빠뜨릴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D.C. 주재 중국 대사관은 이번 사태에 대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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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 경영 안정 위해 2200여억원 긴급 자금 지원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삼성전자는 5일 베트남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비상 생산 체제를 운영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한 120여 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총 2200여억원의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신청한 협력회사는 80여 개에 달한다. 이 중 50여 개사가 총 1000여억원을 지원받았고, 나머지 30여 개 협력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도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협력회사들이 있는 하노이와 호찌민 인근 지역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5월부터 9월까지 지역이나 공단이 통째로 봉쇄되는 비상 상황이 지속됐다. 현지 지방 정부는 전 주민의 출퇴근을 포함한 이동을 제한하고, 영업활동도 통제했다. 생산과 수출을 위해 가동이 꼭 필요한 기업들은 사업장 내부나 인근에 임시 숙식 시설 등을 갖추고, 철저한 방역 조치를 이행하는 조건으로 일부 생산을 할 수 있는 격리 생산 체제를 운영해야 했다. 생산을 이어가기 위해 삼성전자 법인과 협력회사들은 기존의 기숙사뿐만 아니라 사내 교육 시설, 인근 학교 등에도 긴급하게 임시 숙소를 마련해야 했다. 간이침대,텐트 등을 활용한 숙소 공간 확보도 문제였지만 침구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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