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4 (수)

  • 맑음동두천 24.6℃
  • 맑음강릉 28.1℃
  • 맑음서울 24.3℃
  • 맑음대전 23.3℃
  • 맑음대구 25.4℃
  • 맑음울산 22.5℃
  • 맑음광주 23.6℃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23.0℃
  • 맑음제주 19.6℃
  • 맑음강화 20.8℃
  • 맑음보은 23.0℃
  • 맑음금산 23.6℃
  • 맑음강진군 22.5℃
  • 맑음경주시 26.8℃
  • 맑음거제 18.9℃
기상청 제공

한국문화연예

'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X배다빈, 오민석X신동미, 서범준X최예빈 캐스팅 확정!

URL복사

 

(굿모닝베트남미디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 배우 윤시윤, 배다빈, 오민석, 신동미, 서범준, 최예빈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임인년(壬寅年) 새해, 이들 6인방이 각기 다른 3색 로맨스를 선보이며 2022 결혼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는 연애도, 결혼도 기피하는 시대, 나이 꽉 찬 李가네 삼형제가 집안 어른들이 내건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혼인성사 프로젝트 드라마다. 지난 12월 드라마 '청춘기록'으로 2021 대한민국콘텐츠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은 스타작가 하명희의 첫 KBS 주말드라마로 방송가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왕세종', '다 함께 차차차'의 김성근PD가 연출을 맡아, 믿고 봐도 되는 작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삼형제의 첫째 오민석, 둘째 윤시윤, 막내 서범준, 그리고 이들의 프로젝트 레이더망에 포착된 각각의 파트너 신동미, 배다빈, 최예빈이 의기투합, 주말 안방극장에 로맨틱한 봄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먼저 둘째 '이현재' 역엔 윤시윤이 캐스팅됐다. 형과 동생 사이에서 강한 생존력, 그리고 타협과 조율 능력을 키운 윤재는 논리적 달변까지 더해 승률이 꽤 높은 변호사로 활약중인 인물. 그런 현재에게 사기결혼을 당했다며 혼인무효소송을 의뢰하는 VIP 퍼스널 쇼퍼 '현미래' 역은 배다빈이 맡았다. 변호인과 의뢰인으로 만나 어쩌면 감추고 싶었을지 모르는 흑역사를 속속들이 알고 시작된 이들이 과연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시청률의 사나이 윤시윤이 안방극장이 주목한 신예 배다빈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역시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다.

오민석이 분하는 첫째 '이윤재'는 치과 의사다. 온순하지만 자신에겐 엄격하고 꼼꼼한 성격 덕분에, 개원한지 5년차 밖에 되지 않았지만, 과잉진료 안 하고, 아프게 않게 치료하는 걸로 평판이 좋다. 그런 그에게 홀딱 반하는 로펌 대표 변호사 '심해준' 역은 신동미가 연기한다. 후배이자 파트너인 현재의 형 윤재에게 치료를 받으러 갔다가 외로웠던 가슴에 큰 파도가 밀려온다. 연기력이 보장된 두 배우가 연상연하 커플의 신선한 '밀당'을 선보일 전망이다.

막내 '이수재' 역은 서범준이 맡는다. 공시생인 수재는 일생 형들과 성적으로 비교를 당해왔음에도, 긍정적 자기애가 강해 전혀 굴하지 않는 캐릭터. 부족한 용돈을 벌기 위해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는데, 거기서 만난 동료가 바로 최예빈이 분한 '나유나'다. 파티셰를 꿈꾸며 돈을 모아 상경한 유나는 택배 알바를 하면서 열심히 제빵학원에 다니고 있는 청춘. 시작은 동료애였지만, 수재가 유나를 집안 프로젝트에 끌어들이면서 이들의 관계가 종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언제나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막내 커플의 활약이 기대된다.

'현재는 아름다워'의 이야기는 李가네 1대 할아버지 이경철(박인환)과 2대 이민호(박상원)-한경애(김혜옥) 부부의 단호한 결단에서 시작된다. 아직 공무원 시험 준비중인 막내 수재를 제외하고, 직업 번듯해, 인물 훤칠해, 성격도 좋아 집안의 자랑이었던 아들들이 언제부터인지 골칫거리로 전락했기 때문. '뭐가 모자라 결혼을 못하냐'는 걱정 아닌 걱정 어린 주변의 시선을 견디다 못한 집안 어른들이 6개월 안에 결혼 상대자를 데려오는 아들에게 고이 아껴뒀던 아파트를 주겠다 선언한다. 이들 삼형제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누구보다 승부욕이 강하고, 특히 형과 아우에겐 지기 싫어한다는 것. 결혼에 관심 없고 아파트가 필요 없어도, 다른 형제의 손에 들어가는 건 못 본다는 엄청난 승부욕에 불씨가 점화된다.

제작진은 ''현재는 아름다워'는 통계로도 입증된 연애와 결혼 기피의 시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다양한 가치관과 삶이 부딪히며 전개될 재미난 결혼 프로젝트를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현실적 가족 이야기와 로맨스로 정평이 난 하명희 작가의 필력, 재미를 기막히게 살려내는 김성근 PD의 호탕한 연출이 캐릭터에 꼭 맞는 배우 윤시윤, 배다빈, 오민석, 신동미, 서범준, 최예빈을 만나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싱그러운 봄이 시작될 때, 주말 안방극장으로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현재는 아름다워'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신사와 아가씨' 후속으로 내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CJ대한통운, 물류혁신 아이디어 PT대회 개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가진 인재 찾는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CJ대한통운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인재 발굴에 나선다. '혁신기술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하는 가운데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인재라는 판단에서다. CJ대한통운은 물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현실에 구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주제로 하는 '물류혁신 아이디어 PT대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프로세스 혁신, 신사업 모델, 플랫폼 개발, 물류 솔루션, ESG, 비용절감 등 물류 관련 전 분야에 걸쳐 자유롭게 제안이 가능하다. 대상은 대학‧대학원 졸업자 또는 재학생 중 내년 1월내 졸업 예정자로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을 꾸려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접수는 3일부터 23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cj.net)에서 가능하며 제안서를 제출해야 최종 제출완료로 인정된다. 서류전형을 거쳐 6월 24일 1차 합격자가 발표되며, 7월 7일~8일 양일간 PT발표회를 갖는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7월 13일이다. 접수된 제안서는 물류업에 대한 이해와 주제 적합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창의성, 실현 가능할 정도로 구체성을 가진 완성도, 실제 현업에서 적용 가능할 정도의

문화연예

더보기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독보적 아우라의 ‘숨멎’ 포스터 공개 이토록 강렬하고 압도적인 한 컷!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의 독한 변신이 시작된다. 오는 6월 3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측이 지난 3일, 시선을 압도하는 서현진의 단독 포스터를 공개했다. '왜 오수재인가'는 '살기 위해, 가장 위에서, 더 독하게'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서현진 분)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 분)의 아프지만 설레는 이야기를 그린다. 더할 나위 없는 퍼펙트 라인업을 구축한 서현진, 황인엽, 허준호, 배인혁을 비롯해 김창완, 이경영, 배해선, 차청화, 조달환, 김재화, 지승현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가세해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 새빨간 수트의 서현진이 존재감을 과시한다. 색을 잃은 무채색 사람들 사이, 핏빛의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내는 오수재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수재를 둘러싼 얼굴 없는 이들은 누구일까. 끝을 알 수는 없지만 더 멀리, 더 높이 어딘가를 향해 있는 그들 사이에 선 오수재의 차가운 얼굴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누군가의 부름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