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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부산시,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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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부산시가 대한민국 정부의 강력한 지원 아래 203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부산 북항에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라는 주제로 세계박람회 유치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 2020년 두바이 세계박람회와 2025년 오사카,간사이 세계박람회에 이어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 개최를 통해 탈탄소 경제를 향한 확고한 비전과 ICT 등 첨단기술, K-culture의 소프트 파워를 바탕으로 돌봄과 공유(care and sharing)의 플랫폼 마련 등 세계 미래의 패러다임 대전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개최 도시인 부산은 한국전쟁 당시 전국의 피난민을 수용한 역사적인 도시이자, 한국이 전쟁의 폐허를 딛고 경제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원동력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는 철도와 도로, 항만, 공항 등 편리한 접근성을 갖춘 교통,물류의 허브이며, 동시에 K-Pop과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개방성과 포용성, 다양성을 지닌 글로벌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친환경 스마트시티의 기반도 갖추게 된다.

대한민국 역사의 변혁을 이끌어갈 부산은 세계인들이 모여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대변혁에 대한 담론을 펼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될 것이다.

부산광역시청 홍보 담당자는 '인종과 지역, 세대와 성별을 뛰어넘어 모든 인류에게 희망과 비전을 전하는 세계박람회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부산은 세계와 함께 인류 대변혁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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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술실의 '유령 의사' 문제, 병원 신뢰 문제 야기
한국은 세계적인 의료로 유명하지만, '유령 의사'가 연루된 많은 사건 이후 병원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가 점차 흔들리고 있다. '고스트닥터'는 환자가 전신마취 상태(보통 성형수술 중)일 때 주치의 대신 수술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 용어다. 때때로 치과의사, 간호사, 간호사 조수, 심지어 의료기기 판매원까지 - 주치의가 처음부터 끝까지 수술을 할 것이라는 의료시설의 광고와는 정반대이다. 이 불법 행위는 107억달러의 성형 산업을 가진 나라에서 성행하고 있다. 이유는 미용사들이 많은 수술을 동시에 하는 것을 받아들이고, 모든 수술을 끝내기 위해 대체 수술을 요청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 8년 동안 약 5명의 환자들이 "유령" 수술로 사망했다. 그들 중 한 명은 서울대학교 학생인 권대희이다. 그는 2016년 턱 축소 수술 중 출혈로 사망했다. 그의 어머니 이나금씨는 수술실에서 영상을 수집해 수술을 하는 사람이 간호조무사라는 증거를 발견했다. 그 외과의사는 과실치사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3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입법자들은 의료법을 개정해 전신마취 환자의 모든 수술실에 카메라를 설치하도록 했다. 한국은 이것을 한 세계 최초의 나라들 중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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