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6 (일)

  • 흐림동두천 24.5℃
  • 흐림강릉 28.8℃
  • 흐림서울 25.3℃
  • 흐림대전 26.4℃
  • 흐림대구 26.2℃
  • 구름많음울산 24.6℃
  • 흐림광주 26.0℃
  • 부산 22.9℃
  • 구름많음고창 25.7℃
  • 구름많음제주 30.6℃
  • 흐림강화 23.5℃
  • 흐림보은 24.4℃
  • 구름많음금산 26.3℃
  • 구름많음강진군 27.3℃
  • 구름많음경주시 26.7℃
  • 구름많음거제 23.2℃
기상청 제공

한국문화연예

'살림남2', "여기가 쌍둥이 터인가?" 최민환x율희 집에 이웃 쌍둥이 가족들 집합!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오는 30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집에 쌍둥이 가족들이 모인 특별한 만남이 그려진다.

이날 최민환과 율희는 집으로 초대한 이웃 쌍둥이 가족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우리 동네가 쌍둥이 터인가?"라며 신기해했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여섯 명의 쌍둥이들의 귀염뽀짝한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불러오는 가운데 최민환, 율희 부부를 비롯한 쌍둥이 부모들은 기쁨도, 고생도 두 배인 쌍둥이 육아에 대한 속 깊은 공감 토크를 나눴다고.

그런데 남편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나간 뒤 갑자기 진지한 눈빛으로 돌변한 율희는 "이제 시작해 볼까요?"라며 쌍둥이맘들과 본격적인 합동 작전(?)에 돌입했다고 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본 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민환 율희 부부와 쌍둥이 가족들의 특별한 만남 현장은 30일(토) 저녁 9시 20분 KBS2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임수향-성훈-신동욱-홍은희-홍지윤-김수로가 밝힌 종영 소감 "굿바이 우.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우리는 오늘부터'의 임수향, 성훈, 신동욱, 홍은희, 홍지윤, 김수로가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지난 21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는 혼전순결을 지켜오던 오우리(임수향 분)가 뜻밖의 사고로 코스메틱 그룹 대표 라파엘(성훈 분)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임수향, 성훈, 신동욱의 아찔한 삼각 로맨스부터 각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사연들은 안방극장에 신선함과 유쾌한 웃음을 안기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최종회에서는 오우리는 라파엘의 아이를 출산한 뒤 이강재(신동욱 분)와 결혼식을 올렸다. 라파엘은 결혼식 사회를 보며 두 사람의 사랑을 축복했다. 또한 최성일(김수로 분)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인 오은란(홍은희 분)은 오우리의 동생을 임신하며 인생 2막을 시작해 행복한 결말을 선사했다. 이에 '우리는 오늘부터' 배우들이 드라마를 향한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끈다. 임수향은 극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라파엘의 아이를 임신하며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가는 오우리 캐릭터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했다. 그녀는 ''우리는 오늘부터'는 스스로에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