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1 (목)

  • 흐림동두천 -9.7℃
  • 구름많음강릉 -3.8℃
  • 맑음서울 -7.7℃
  • 흐림대전 -5.5℃
  • 구름많음대구 -3.1℃
  • 흐림울산 -1.7℃
  • 흐림광주 -1.8℃
  • 흐림부산 -1.7℃
  • 흐림고창 -3.0℃
  • 구름많음제주 4.4℃
  • 구름많음강화 -7.9℃
  • 흐림보은 -5.5℃
  • 흐림금산 -4.9℃
  • 흐림강진군 -0.6℃
  • 흐림경주시 -2.8℃
  • 흐림거제 -0.6℃
기상청 제공

한국미디어

월드클래스 심포닉 메탈 밴드 ‘나이트위시’ 내한공연 개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세계적인 심포닉 메탈 밴드 나이트위시의 내한공연 'Nightwish Live in Seoul'이 2023년 1월 23일 KBS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핀란드 출신의 심포닉 메탈 밴드 나이트위시는 1996년 데뷔 이래 유럽을 넘어 세계적인 밴드로 활약하며 화려하고 웅장한 음악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아 왔다. 탁월한 연주 실력과 여성 리드보컬 플로어 얀센(Floor Jansen)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국내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나이트위시는 2001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세 번째로 한국을 찾게 됐다.

음악 레이블,에이전시 아이원이앤티(IONE ENT)가 주최하고, 공연기획사 케이비이에스(KBES)와 미디어코드(Media Code)가 공동 주관하는 나이트위시 공연은 팬데믹 이후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적인 메탈밴드의 내한공연이다. 이번 나이트위시 내한공연에서는 한국 팬들을 위해 한정판으로 얼리버드 및 밋앤그릿(Meets & Greets) NFT 티켓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티켓은 11월 21일(월) 뮤직 NFT 서비스 쓰리피엠(3PM)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NFT 티켓 외 일반 티켓은 11월 25일(금)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1월 개최될 내한공연은 나이트위시 'Human. :II: Nature.' 월드투어 2023의 일환으로, 2016년 첫 단독 내한공연 이후 7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콘서트이다. 2016년 내한공연 당시 공연장인 블루스퀘어홀 전석이 매진됐으며, 아티스트와 만날 수 있는 한정 VIP 티켓은 오픈 후 14초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나이트위시 내한공연의 오프닝은 국내 헤비니스 음악계의 대표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5인조 록밴드 메스그램(Messgram)이 공연할 예정이다.

나이트위시 내한공연 'Human. :II: Nature. Live in Seoul'은 1월 23일 오후 6시,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인터파크 및 3PM에서 예매할 수 있다.

베트남

더보기
인도네시아는 곧 암호화폐를 갖게 될 것이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루피아용 암호화폐 출시 계획을 30일 밝혔다. 최근 디지털 거래 붐을 감지했다는 게 인도네시아 은행의 설명이다. BI 데이터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지난 몇 년간 디지털 뱅킹 거래가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다. 은행은 2022년 거래 규모가 30% 증가한 5약 3조38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또한 전염병 동안 사람들로부터 암호화폐 투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인도네시아는 현재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지만, 투자 목적으로 상품 선물 시장에서 디지털 자산의 거래는 허용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의 이러한 조치는 전 세계 많은 중앙은행들의 일련의 조치에 따른 것임을 알 수 있다. 현재 많은 국가들이 국민들이 직접 사용할 토큰(토큰) 형태의 중앙은행 전자화폐(CBDC)와 금융시스템에서 공공을 위한 별도의 토큰을 개발하기 위해 투자하고 있다. 페리 워지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암호화폐를 포함한 유일한 합법적 발행사로서 E-루피아가 자신들의 역할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리 워지요는 "디지털 루피아는 금융 시스템과 은행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명랑쾌활 가족여행 버라이어티! 新예능 '걸어서 환장 속으로’ MC 박나래Ⅹ규현 확정!
  (굿모닝베트남미디어) KBS 2TV 신규 가족여행 버라이어티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MC 박나래와 규현이 확정된 가운데 첫 여행 가족으로 서동주, 서정희, 서정희 모친은 대만으로, 광산김씨 패밀리(김승현 부부 패밀리)는 프랑스 파리로 여행에 나선다. KBS 2TV 신규 예능 '걸어서 환장 속으로'(연출 김성민, 윤병일)은 사연을 지닌 스타가족의 드라마틱한 여행기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뮤직뱅크'를 연출한 김성민 피디와 '남자의 자격' '런닝맨' '뽕숭아학당'의 김미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를 이끄는 박나래와 규현은 적재적소의 차진 멘트와 최강의 순발력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MC. 오랫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쌓은 노하우로 다양한 스타 가족들의 여행기를 유쾌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최근 암투병 중이라고 밝힌 서정희가 딸 서동주, 80세 어머니와 함께하는 여행기가 담길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다양한 역경을 겪어온 모녀 3대가 처음으로 떠나는 여행에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힘이 될 수 있을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모녀 3대의 스토리에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김승현 부부, 동생, 부모님

미디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