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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

국내 제조 탄산 주류 ‘VICTIM’ 출시, 천연 농축액 첨가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투인원헌드레드가 칼로리를 낮춘 탄산 주류 '빅팀(VICTIM)'을 신규 출시한다.

빅팀은 국내에서 기획, 생산된 하드셀처(Hard Seltzer) 제품이다. 하드셀처란 탄산수에 알코올을 섞어 향미를 구현한 술을 말한다. 빅팀은 알코올 도수 5%, 캔 용량 500ml 형태로 판매한다.

여기에 라임-민트(Lime & Mint), 샤인머스캣(Shine Muscat), 자몽(Grapefruit), 복숭아(Peach) 등 총 네 가지 맛으로 출시돼 소비자 기호성을 높였다.

특히 빅팀은 설탕 대신 천연 과일 농축액을 첨가해 상큼함을 더했다. 또 칼로리 부담을 낮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국내에서 개발 및 제조된 탄산 주류라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한 것도 특징이다.

빅팀은 올 2월 신세계백화점 명동 본점, 강남점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며 고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또 협업 레스토랑 및 주점 등에서도 제공된다.

박 앤드류 대표는 '빅팀은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칼로리를 낮춰 MZ 세대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주류'라며 '시즌에 맞춰 새로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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