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2 (수)

  • 구름조금동두천 28.6℃
  • 맑음강릉 33.6℃
  • 맑음서울 29.3℃
  • 맑음대전 28.8℃
  • 맑음대구 30.7℃
  • 맑음울산 31.0℃
  • 맑음광주 28.6℃
  • 맑음부산 27.5℃
  • 맑음고창 28.6℃
  • 구름많음제주 23.6℃
  • 구름조금강화 24.7℃
  • 맑음보은 28.0℃
  • 맑음금산 28.7℃
  • 구름조금강진군 28.8℃
  • 맑음경주시 32.1℃
  • 맑음거제 28.4℃
기상청 제공

한국문화연예

엑소 수호, 5월에 이어 6월에도 ‘수호의 달’은 계속된다!

점, 선, 면으로 가득 채운 열일 행보! 페스티벌, 투어까지 쉼 없는 활약 이어간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새 앨범으로 컴백한 엑소 수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종횡무진한 행보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 수호의 전방위적인 활동과 아티스틱한 면모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5월 한 달을 되짚어 보고, 6월에도 계속될 활약을 전망해 본다. 

 

세 번째 미니앨범 '점선면 (1 to 3)' 발매부터 첫 솔로 콘서트 개최와 드라마 방영까지. 수호는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순간들로 5월 한 달을 채웠다. 특히 오랜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인 만큼 5월을 '수호의 달'로 만들 것임을 예고한 수호는 본격적인 컴백 전부터 주연으로 활약 중인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 OST 발매를 시작으로, 더블 타이틀 곡 '치즈 (Cheese)'를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또한 데뷔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콘서트 '2024 SUHO CONCERT '(2024 수호 콘서트 )를 개최한 수호는 연출부터 세트리스트까지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으며, 일부 무대에서는 일렉 기타와 어쿠스틱 기타를 직접 연주해 수호와 팬들에게 더욱 잊지 못할 순간을 완성했다. 

 

수호는 이번 세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 수호가 앞으로 걸어갈 길을 보여주었다. 특히 수호는 이번 앨범 전곡에 참여한 바, 수호의 인생철학을 하나의 스토리 라인으로 유기적으로 담아냈으며, 타이틀 곡 '점선면 (1 to 3)' 경우 10대, 20대를 지나 30대를 맞이한 수호가 스스로를 돌이켜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과 포부를 표현한 곡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첫 번째 미니앨범부터 꾸준히 밴드 사운드의 곡들을 선보인 수호는 이번 앨범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록 장르에 도전해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다. 브리티시 록 장르의 '점선면 (1 to 3)'부터 얼터너티브 록, 인디 록, 서프 록 등 새로운 스타일의 록 장르로 앨범을 가득 채운 만큼, 아티스트 수호가 완성해나갈 '수호 장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는 바다. 

 

이렇듯 5월을 가득 채운 수호의 활약은 6월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수호는 이번 주 음악방송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펼치는 데 이어, 오는 16일에는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메가필드뮤직페스티벌 2024'에 참석, 야외 공연에 어울리는 에너제틱한 무대와 수호의 탄탄한 라이브로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전망이다. 

 

여기에 6월 22일 마닐라 아라네타 콜리세움(Araneta Coliseum)에서 개최되는 솔로 콘서트의 투어를 시작으로, 홍콩, 타이베이, 방콕,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런던, 파리, 뒤셀도르프, 베를린, 바르샤바, 두바이,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오는 10월까지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글로벌한 행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출처=SM엔터테인먼트]


베트남

더보기
베트남 대나무캐피탈, 한국 SK에코플랜트 폐전력 협력 계약
베트남 BCG 에너지는 한국의 두 회사인 SK 에코플랜트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C)와 협력하여 베트남에서 폐기물 대 전력 프로젝트를 시행에정이다. BCG 에너지는 밤부캐피탈그룹의 자회사이고 SK 에코플란트는 SK 그룹의 자회사이다. 월요일에 체결된 협약에 따라 세 회사는 남부 지역, 특히 롱안과 끼엔장 지역의 프로젝트에 집중하여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개발을 촉진할 것이다. 세 회사는 폐기물 처리(폐기물 재활용, 폐차장 처리), 폐기물 대 발전소 건설, 배출 저감 프로젝트 개발에 손을 잡는다. 송병억 SLC 회장은 이번 협력이 양국 에너지 기업들의 실질적인 움직임이며, 정부간 협력을 증대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을 통해 베트남에 녹색 공적개발원조(ODA)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이것은 베트남의 에너지 전환, 기후 변화 적응, 그리고 환경 보호라는 주요 목표에 기여하면서, 베트남에 더 많은 투자를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BCG 에너지의 CEO이자 밤부캐피탈그룹의 부회장인 팜민뚜언은 에너지 및 폐기물 처리 분야에서 베트남과 한국의 주요 기업 간의 파트너십이 폐기물 관리,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에 대한 효율적인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