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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연예

'워맨스가 필요해' 주상욱, ‘♥차예련’ 위해 새벽부터 ‘사랑꾼’ 면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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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오는 14일(목)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성수동 4인방'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이 첫 외출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외출에 앞서 분주한 아침을 보내는 4인방의 일상이 공개된다. 오연수는 일어나자마자 한약을 연달아 마시며 체력을 비축했고, 윤유선은 '주부 경력 20년 차'답게 아침부터 빠르게 집안일을 끝내며 나갈 준비를 마쳤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평소 사용하는 화장대를 깜짝 공개하고 메이크업 과정까지 낱낱이 보여줄 예정이라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막내 차예련은 이른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하며 요리 솜씨를 뽐냈다. 특히 남편 주상욱은 잠이 덜 깬 채 아내를 챙기는 모습에 MC들은 "새벽 6시인데도 잘생겼다", "새벽부터 깨서 아내를 돕기 쉽지 않은데"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약속장소에 먼저 도착한 차예련과 윤유선 사이에는 여전히 어색한 공기가 맴돌았다. 두 번째 만남인 두 사람은 지난 점심 모임보다 한층 더 가까워진 듯 보였으나 이내 할 말이 없는 듯 정적이 흘러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운전을 자처한 오연수는 차를 끌고 '베스트 드라이버'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다 같이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이 '이것'을 구매하기 위해 중간에 들른 곳에서 오연수를 못마땅하게 만든 차예련의 행동에 보는 이들마저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 우여곡절 끝에 그녀들이 도착한 최종 목적지는 다름 아닌 텃밭이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수동 4인방이 텃밭으로 향한 이유는 14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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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 ‘2021 부산국제영화제’서 샬롯 틸버리 메이크업 룩으로 화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6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2021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선보인 배우 한소희의 메이크업이 화제다.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한소희는 검은 자켓과 블랙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찾은 취재진들과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됐다. 룩과 더불어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 것은 시크한 메이크업 룩이었다. 한소희는 올 블랙 패션과 어울리도록 스모키 음영 메이크업과 우아하게 반짝이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이번 영화제에서 한소희가 사용한 제품은 그녀가 브랜드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영국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 제품이다. 스모키 음영 메이크업을 연출해준 제품은 샬롯 틸버리 2021년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출시되는 '인스턴트 아이 팔레트 스모키 아이즈 포에버'다. 4가지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돼 차분한 음영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한 매트 텍스처부터 화려하게 빛나는 크리스탈 빛 메탈릭 텍스처가 언제 어디서든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메이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