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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연예

월드쉐어 친선대사 유선, 당원병 환아 부모에 <미세스 마캠> 연극 초청

[굿모닝베트남 | NGO]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지난 19일,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미세스 마캠>에 당원병 환아 부모들을 초청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이번 초청은 희귀질환 치료와 장기간의 돌봄으로 지쳐있는 당원병 환아 부모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위안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 왔다. 특히 당원병 환아 지원 캠페인 영상 내레이션 재능 기부를 비롯해 국내외 아동 지원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유선은 “오랜 시간 치료와 돌봄의 무게를 견뎌오신 환아 부모님들이 잠시라도 편히 웃고 쉬어가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초청받은 당원병 환아 어머니는 “오랜만에 공연장을 찾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행복했던 오늘 하루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월드쉐어 대외협력부 박현경 책임은 “유선 친선대사는 당원병 환아와 가족들의 이야기에 꾸준히 귀 기울여왔다. 이번 연극 초청 역시 친선대사가 직접 먼저 뜻을 전해주신 자리인 만큼, 오랜 돌봄으로 지친 부모님들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GMVN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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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아침 시간의 생활 습관이 뇌 건강 유지와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건강 전문가들은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적절한 운동, 뇌 활동 자극, 명상 등을 꾸준히 실천하면 기억력 감퇴를 늦추고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① 계란으로 시작하는 건강한 아침영양가 높은 아침 식사는 하루의 신체 및 정신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계란에는 양질의 단백질뿐 아니라 뇌 건강에 필수적인 콜린(Choline), 오메가-3 지방산 DHA, 루테인(Lutein)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전문가들은 삶은 계란이나 채소를 곁들인 오믈렛을 아침 식사로 섭취하면 기억력과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건강 전문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은 계란을 녹색 잎채소와 함께 섭취할 경우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수 있으며, 베리류 과일을 주 2회 이상 섭취하면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물질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② 아침 커피 한 잔의 긍정적 효과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아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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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럴 컨셉, 한국 내 AI 기반 제품 개발 가속화를 위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첫 지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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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4일(일), 서울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서대문아트발레콩쿠르」가 개최된다. 대한민국 미래 발레 인재들에게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콩쿠르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까지 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 참가할 수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위원으로는 김나영 (예원학교 전임교사) 김가히 (계원예술중학교 전임교사) 배희경 (선화예술중학교 전임교사) 정은선 (서울예술고등학교 전임교사) 원세정 (계원예술고등학교 전임교사) 문영 (국민대학교 교수) 등 국내 발레 교육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발레를 사랑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수준 높은 대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발레 인재들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MR아트컴퍼니는 2025년도에는 문화교류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한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는 대표 예술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한베 조직위원회 공연예술 부위원장으로 위촉되어 한국과 베트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