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월)

  • 구름많음동두천 25.6℃
  • 맑음강릉 19.0℃
  • 맑음서울 25.8℃
  • 구름많음대전 23.8℃
  • 흐림대구 20.8℃
  • 흐림울산 19.3℃
  • 흐림광주 21.7℃
  • 흐림부산 19.5℃
  • 흐림고창 21.4℃
  • 제주 21.0℃
  • 맑음강화 22.9℃
  • 구름많음보은 22.4℃
  • 흐림금산 22.6℃
  • 흐림강진군 20.2℃
  • 흐림경주시 19.9℃
  • 흐림거제 19.0℃
기상청 제공

스포츠

2025-2026 V리그 최종 순위, 베카멕스 호찌민시 2부로 강등

베카멕스 호찌민시는 2025-2026 V리그 최종 라운드 26라운드 종료 후 공식적으로 강등이 확정되었다.

 

6월 7일 저녁, 최하위 3팀인 SHB 다낭(동아탄호아에 4-0 승리), PVF-CAND(송람응에안에 3-1 승리), 그리고 베카멕스 호찌민시(황안자라이에 3-1 승리)는 모두 최종 라운드에서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세 팀 모두 승점 24점을 기록했지만, 베카멕스 호찌민시는 SHB 다낭과 PVF-CAND와의 상대 전적에서 밀려 최하위로 마감했다. 따라서 다음 시즌 1부 리그에서 볼 수 없게 되었다.

 

다낭 FC는 최종 12위로 강등을 면했다. PVF-CAND는 13위(꼴찌에서 두 번째)를 기록하며 박닌 FC와의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른다.

 

한편, 테꽁-비엣텔 클럽은 승점 54점으로 2025-2026 V리그 준우승으로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 2차전 진출권을 확보했다. 닌빈 클럽은 승점 51점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4위 하노이 클럽과는 5점 차이였다.

 

하노이 경찰 FC는 승점 64점으로 압도적인 우승을 거머쥐었다.

 

@굿모닝베트님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 당원병 환아 특수전분 지원금 2천만 원 기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당원병 환아 지원을 위한 후원금 2천만 원을 기탁하고, 희귀난치질환 아동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후원금은 월드쉐어가 지난 2월부터 진행해 온 희귀난치질환 아동 지원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사회사업기금으로 전달되며, 희귀난치센터 당원병 클리닉 강윤구 교수와 협력해 당원병 환아들의 특수전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강원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국내 최초로 당원병 환자 전용 진료공간을 마련하는 등 당원병 진료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의료기관이다. 현재 국내 대부분의 당원병 환자가 진료를 받고 있으며, 국내 당원병 환자 진료와 치료 경험이 축적된 대표적인 전문 의료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당원병은 혈당이 쉽게 떨어지는 희귀 유전질환으로, 환아들은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 2~3시간 간격으로 옥수수전분을 섭취해야 한다. 특히 밤에도 혈당 유지를 위해 여러 차례 깨어 전분을 먹어야 하는 어려움을 겪는다. 특수전분은 혈당을 최대 8시간가량 안정적으로 유지해 성장기 환아들이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