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26.6℃
  • 흐림강릉 23.6℃
  • 구름많음서울 26.0℃
  • 흐림대전 25.0℃
  • 흐림대구 24.6℃
  • 흐림울산 27.7℃
  • 박무광주 26.0℃
  • 부산 26.5℃
  • 흐림고창 24.5℃
  • 맑음제주 30.4℃
  • 구름많음강화 24.6℃
  • 흐림보은 25.2℃
  • 흐림금산 25.5℃
  • 흐림강진군 26.7℃
  • 흐림경주시 25.2℃
  • 흐림거제 27.6℃
기상청 제공

한국미디어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중증장애아동 정서안정 힐링캠프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중증발달장애인복지시설 주사랑장애인단기보호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정서안정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중증발달장애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사랑장애인단기보호센터 이용 아동 5명이 참여해 제주도 일대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펼쳤다.

 

 

지난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캠프에서 아이들은 워터파크, 요트 체험, 도자기 체험 등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활동에 참여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숙소를 지원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일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키웠으며, 교사 및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여행이지만, 중증발달장애 아동들에게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어야 가능한 소중한 경험이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서 지원과 돌봄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건강] 복날 보양식, 건강하게 즐기려면…삼계탕·장어구이도 '과식은 금물'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이면 한국인들은 기력 회복을 위해 삼계탕과 장어구이 같은 전통 보양식을 즐긴다. 특히 삼복(초복·중복·말복) 기간에는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어난다. 다만 전문가들은 삼계탕과 장어구이가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음식이지만, 찹쌀과 달콤한 양념 등 숨은 탄수화물과 당분이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삼계탕, 단백질은 풍부하지만 찹쌀은 주의 삼계탕은 닭 한 마리에 인삼, 대추, 마늘, 찹쌀 등을 넣어 푹 끓인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이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닭고기 100g에는 약 165㎉의 열량과 20g 안팎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 B군도 풍부해 에너지 생성과 근육 회복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닭고기 자체는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 반면 닭 속에 들어가는 찹쌀은 주의가 필요하다. 찹쌀 100g에는 약 350㎉의 열량과 78g의 탄수화물이 포함돼 있어 과다 섭취할 경우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특히 삼계탕에 들어 있는 찹쌀을 모두 먹은 뒤 별도의 공깃밥까지 추가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크게 늘어난다. 국물까지 모두 마시면 지방과 나트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