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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국제] MSI XpertStation WS300,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기반으로 정식 출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타이베이, 2026년 8월 28일 -- MSI가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NVIDIA DGX Station)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XpertStation WS300의 출하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NVIDIA GB300 Grace Blackwell Ultra Desktop Superchip)으로 구동되는 이 데스크사이드 AI 슈퍼컴퓨터는 이제 ASI, D&H, 뉴에그(Newegg)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AI 개발 및 배포 환경에 데이터센터급 AI 역량을 더욱 긴밀하게 제공한다.

 

MSI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솔루션 부문의 대니 쉬(Danny Hsu) 총괄 매니저는 "기업에는 단순히 강력한 AI 시스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이를 실무에 도입할 수 있는 직관적인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XpertStation WS300은 이러한 현실을 바탕으로 설계된 시스템으로 까다로운 AI 워크로드를 즉시 실행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몇 달에 걸친 추가적인 통합 작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 제품 부문의 앨런 부르고인(Allen Bourgoyne) 디렉터는 "AI는 실험 단계에서 벗어나 개발자와 기업 데이터가 위치한 곳 가까이에서 강력한 컴퓨팅을 필요로 하는 상시 가동형 에이전틱 워크로드로 옮겨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XpertStation WS300을 통해 MSI는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컴퓨팅을 데스크사이드로 도입하여 기업들이 현지에서 첨단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맞춤화하며 실행할 수 있는 성능과 규모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로컬 개발을 위해 구축된 엔터프라이즈 AI

 

XpertStation WS300엔비디아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으로 구동되며, 최대 748GB의 코히어런트 메모리와 엔비디아 ConnectX-8 SuperNIC를 통한 듀얼 400GbE 네트워킹을 결합해 두 대의 XpertStation WS300 시스템을 클러스터링하여 AI 워크로드를 확장할 수 있다. 대규모 AI 개발과 파인튜닝, 멀티모달 AI, 고성능 로컬 추론을 위해 설계된 이 플랫폼은 더 큰 파운데이션 모델을 코히어런트 메모리에 상주시켜 CPU-GPU 간 데이터 이동을 줄이고 추론 효율성을 개선한다.

 

AI 워크로드가 챗봇 형태의 상호작용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자율 AI 에이전트로 발전함에 따라, 기업들은 더 높은 추론 수요와 더 커진 모델 크기, 지속적인 AI 실행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변화는 온프레미스 AI 인프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며 조직들이 반복적인 클라우드 추론 비용을 줄이고 독자적인 모델과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며 기업 활용을 위해 AI 모델을 지속적으로 맞춤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모델 개발을 넘어 XpertStation WS300은 또한 엔비디아 오픈쉘(NVIDIA OpenShell) 런타임과 함께 엔비디아 네모클로(NVIDIA NemoClaw)를 지원함으로써, 정책에 따라 제어되는 자율 AI 에이전트가 기업 환경 내에서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하며 조직들이 AI 지원형 워크플로에서 에이전틱 AI 배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다.

@G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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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찌민 고밥구, 출입국법 위반 한국인 6명 적발·추방
호찌민시 고밥(Go Vap) 구 경찰이 출입국 및 체류 규정을 위반한 한국인 6명을 적발해 추방 조치했다. 9월 10일 고밥 구 경찰에 따르면 전날인 9일 출입국관리국, 떤선녓 국제공항 국경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이들에 대한 행정 처리를 완료하고 추방했다. 이들은 첨단 기술을 이용한 범죄 연루 및 출입국·체류 규정 위반 혐의를 받아왔다. 앞서 고밥 구 경찰은 수사 및 정보 수집 활동을 통해 베트남에 입국해 '시티랜드'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던 이들 한국인 일행이 첨단 기술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를 벌여왔다. 단속 과정에서 당국은 이들이 임차한 아파트에서 컴퓨터,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등 다수의 전자기기를 발견했다. 고밥 구 경찰은 출입국관리국과의 협력을 통해 이들이 베트남 내 임시 거주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임을 확인했으며, 이후 호찌민시 경찰 내 전문 부서들과 함께 출입국 규정 위반 사실을 규명하는 절차를 밟았다. 조사 결과 이들 대부분은 취업이나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전자비자(e-visa)로 입국한 뒤 의도적으로 체류 기간을 넘겨 머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고의로 임시 거주 신고를 하지 않았으며, 위반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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