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친구들아 힘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고사리손으로 모은 '기적의 성금'

"수해의 아픔, 우리가 함께 나눠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베트남 중부에 전한 '희망의 온정'”
태풍 '갈매기' 피해 소식에 전교생 십시일반 동참... 칸화성 수해 현장에 닿은 한국 학교의 진심
태풍 피해 이재민 위해 학생·학부모·교직원 한마음...
성금 2억 4천만 동, 크한호아성 조국전선위원회에 전달

2025.12.01 19: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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