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시각] 트럼프 복귀·고금리도 못 막은 ‘EV 질주’… 베트남·인도 등 신흥국이 시장 주도

지난 해 전 세계 전기차 등록 2070만 대 전망… 전년比 360만 대 급증
베트남 빈패스트, 단일 브랜드 압도적 1위… “친환경 교통 혁명 중심지로”

2026.01.20 13: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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