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아파트 ‘차익 수억~수십억’ 열풍…시장 왜곡·투기 거래 부추겨

신규 분양 ‘완판’ 속 프리미엄 수억 급등…건설부 “호가 부풀리기·담합 심각” 지적

2025.12.23 11:5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