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한국과 만나고 싶다"… 김상식호, '만리장성' 넘어 사상 첫 우승 도전

베트남 U23, 내일 밤 10시 30분 중국과 준결승전… '판다컵' 승리 기억 재현하나 김상식 감독 "한국이 일본 꺾고 결승서 동반 대결하길" 고국 향한 응원도 4경기 무실점 중국 수비 뚫기가 관건… "체력·전술적 준비 마쳤다" 자신감

2026.01.19 20: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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