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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휴일에 14만 명의 여행자들이 붕따우에 몰림

새해 4일 바리아 따타우 지방의 관광지에 140,000여 명의 여행객들이 야외 수영을 즐기기 위해 몰려들었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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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과 교민 사회 신종코로나로 피해 입은 베트남 과수농가 도움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한국 대사관, 진출 한국업체, 경제단체 등을 초청하여 Tran Quoc Khanh(쩐 꾸억 카잉) 통상담당 차관 주재로 긴급회의를 2월11일 오후 2시에 가졌다. 특히 Khanh차관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베트남이 중국으로 수출하는 수박, 용과 등 과일 통관이 최근 어려워지면서 베트남 과수농가 피해가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대사관을 비롯한 한국측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주 베트남 대사관과 주 호치민 총영사관은 한국기업 및 교민사회와 ‘베트남팀 코리아’ 정신 아래 긴밀히 협력하여 수박, 용과 등 베트남 과수농과의 당면한 어려움 극복을 돕는 데 함께 하기로 했다. -베트남 한인회(하노이/호치민), 코트라(하노이/호치민/다낭), 코참(하노이/호치민), 베트남 진출 공공 기관 및 기업들은 “ 베트남 과일 하나 더 사주기” 캠페인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약 17만 명에 달하는 재베트남 우리 재외 동포들이 베트남의 과일 하나 더 사주는 데 노력하는 한 편, 각종 행사 기념품, 직원 선물 등의 용도로 베트남 과일을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대규모 직원들이 근무하는 기업들도 직원 식사용 등으로 베트남 과일을 대량 구매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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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사상 최초 3MC ‘3뱉’, 심상치 않은 공릉동 ‘기찻길 골목’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1번째 골목인 공릉동 ‘기찻길 골목’ 편이 첫 방송됐다. 공릉동 ‘기찻길 골목’은 최근 아기자기한 공방, 카페들이 생겨나고 있는 경춘선 숲길 옆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지만, 이 골목 안에만 유독 손님이 없었다고 했다. 한편,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백종원이 경춘선 추억담을 얘기하면서 “내 고등학교 동창이 신대철”이라고 밝혀 요식업계의 대부가 아닌 뮤지션이 될 뻔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백종원은 공릉동 ‘기찻길 골목’의 첫 가게로 자녀 사교육비를 위해 요식업에 뛰어든 ‘삼겹구이집’을 찾았다. MC 김성주는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학부모로서 날이 갈수록 치솟는 사교육비 때문에 맞벌이를 하는 사장님에 깊이 공감하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응원했다. 하지만 집에서 하던 그대로 주먹구구식의 요리를 선보이는 사장님의 모습에 크게 당황했고, 김성주는 급기야 삼겹구이 시식 도중 먹는 동시에 뱉어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했다. 이밖에 장사만 17년째 도전하고 있는 ‘의지의 동갑내기 부부’ 사장님이 운영하는 야채곱창집도 소개된다. 이 가게는 촬영 전 제작진이 15번 사전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