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베트남미디어)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1일 -- 2026년 3월 5일, 필립스 모니터의 게이밍 브랜드 "에브니아(EVNIA)"가 한국외국어대학교 Culture&Technology 대학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공식 체결하고 '필립스 에브니아 e스포츠 실습실'의 현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협력은 최신 기술의 게이밍 모니터와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e스포츠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실습 플랫폼을 제공하고, e스포츠 인재 양성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업무 협약식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총장 박중찬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e스포츠 연구센터장 류윤지 교수가 대학 측 대표로 기부 협약식에 공식 서명했다. 필립스 에브니아를 대표해 MMD 아시아태평양 및 대중국 지역 총괄 사장 Yan Lidong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며 "이번 기부 협약은 글로벌 e스포츠 교육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필립스 에브니아의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당사의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고성능 e스포츠 모니터를 통해 학생들에게 최적의 학습 및 실습
[굿모닝베트남] 베트남의 ‘국민 배우’로 불리는 쩐 탄이 한국 사극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베트남과 한국 양국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국 연예 매체 슬리스트(Slist.kr)에 따르면 최근 김한민 감독을 비롯해 박보검, 주원, 최귀화, 박명훈, 이순원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쩐 탄 역시 이 자리에 함께하며 한국 영화 출연을 공식화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영화 촬영은 이미 3월 3일부터 시작됐으며, 대본 리딩 현장 사진도 공개됐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멸망 직후를 배경으로 한 사극 액션 블록버스터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전사가 노예가 되어 전설적인 검이 걸린 검투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에서 주인공 전사는 박보검이 맡는다. 쩐 탄은 극 중 당나라 안동성 총독인 설영귀 역을 맡아 조연으로 등장한다. 설영귀는 당시 정치적 상황에 큰 영향을 미친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쩐 탄이 연기하는 당나라 관료 캐릭터는 베트남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일부에서는 그의 외모와 중국계 배경 등을 고려할 때 이러한 캐스팅이 자연스럽다는 분석도 나온다. 또한 한국 영
[굿모닝베트남] 발라드 가수 백지영이 호치민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교민들과 베트남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백지영 2026 D-DAY 콘서트’는 지난 7일 군사지구7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는 호치민 교민들과 베트남 한류 팬들이 대거 참석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이번 공연은 토요일 오후 일정에다 짧은 준비 기간, 설 연휴 직후라는 시기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이 찾으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40~50대 교민 관객들이 대거 참석해 공연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베트남 현지 팬들도 함께 어우러져 열기를 더했다. 공연은 신인 걸그룹 일레븐의 무대 인사와 축하 공연으로 시작됐다. 일레븐은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공연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등장한 백지영은 은빛 무대 의상을 입고 화려한 조명 속에서 등장해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그녀는 대표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드라마 OST로 큰 사랑을 받았던 곡들과 함께 1980년대 디스코 메들리 무대도 선보이며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중장년층 교민 관객들은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서울, 한국 2026년 3월 7일 -- 3월 4일 나스닥(Nasdaq)의 밥 맥쿠이(Bob McCooey) 부회장이 갤럭시코퍼레이션(Galaxy Corporation) 본사를 방문해 미국 자본 시장 진출을 위한 잠재적 경로와 글로벌 확장 전망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디지털 콘텐츠, 지식재산권(IP), 신기술을 결합한 엔터테인먼트 테크 기업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갤럭시 입장에서는 회사가 글로벌 개발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제 자본시장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 시사하는 만남이다. 주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는 전통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달리, 갤럭시는 IP, 인공지능(AI), 로봇 공학을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한 '엔터테인먼트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갤럭시는 글로벌 확장 전략에서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갤럭시 차이나(Galaxy China) 설립과 함께 해당 지역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갤럭시의 글로벌 전략이 본격화되면서 홍콩 증시에 상장된 기업으로 중국 및 아시아 시장에서 갤럭시의 핵심 전략 파트너로 널리 평가받고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5일 -- 누비아(nubia)가 MWC 바르셀로나 2026(MWC Barcelona 2026)에서 혁신적인 nubia Neo 5 시리즈를 공개했으며, 이 시리즈는 nubia Neo 5 GT를 중심으로 동급 제품 중 유일하게 내장형 팬을 탑재하고 완전히 평면형 디자인을 채택한 것을 특징으로 하고, 이와 함께 더욱 접근성 높은 nubia Neo 5와 7.5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갖춘 nubia Neo 5 Max도 함께 공개됐다. 젊은 사용자에게 챔피언급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이 제품군은 전문급 냉각 시스템, 초고속 트리거, 장시간 배터리, AI 게임 스페이스(AI Game Space), 그리고 독점 AI 코파일럿 데미 2.0(AI Copilot Demi 2.0) 등 강력한 게이밍 기능을 세련된 게이밍 스마트폰에 통합했다. ZTE의 바이커커(Bai Keke) 부사장은 "누비아의 비전은 간단하지만 도전적이다.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장 잘 공명하는 기술 브랜드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젊은 사용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시나리오를 충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2월 28일 토요일, 한국식 코인 노래방 브랜드 ‘레인보우(Rainbow)’가 하노이 하동 지역 이온몰 하동(AEON Mall Hà Đông)에 북부 지역 1호점(18개룸)을 공식 오픈했다. 레인보우는 이미 호치민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코인 노래방 브랜드로, 베트남 북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레인보우는 앞서 2021년 1월 호치민 10군 반한몰에 1호점을 개설했으며, 현재 호치민 지역에서 총 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한 추가 매장도 현재 공사 중으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화오락] 신개념의 한국 노래방 ‘레인보우’ 호치민 개업(開業) 레인보우 코인 노래방은 최신식 음향 시설과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베트남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감각적인 공간 구성과 다양한 최신곡 업데이트로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짧은 시간 단위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코인 시스템 역시 현지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레인보우는 주류와 담배를 전면 금지해 쾌적하고 건전한 문화 공간을 지향한다. 이에 따라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학생, 단체 고객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로스앤젤레스, 2026년 3월 4일 -- 세계적인 컴퓨터 기업 기가바이트(GIGABYTE)가 3월 4일, 아이코닉한 서바이벌 호러 시리즈 레지던트 이블™(Resident Evil™)의 아홉 번째 메인 라인 작품인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의 2026년 2월 27일 출시를 기념해 캡콤(Capcom)과 새로운 협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기가바이트는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 기간 커스텀 PC 셋업 증정 이벤트와 함께, 플레이어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독점 모니터 게임 번들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엄브렐라 코퍼레이션 – 레벨 3 액세스(Umbrella Corporation – LEVEL 3 ACCESS)' 커스텀 PC의 증정 이벤트로, Z890M AORUS ELITE WIFI7 ICE 메인보드와 GeForce RTX 5080 AERO OC SFF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단 하나뿐인 완제품 데스크톱 PC다.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의 시각적 아이덴티티와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이 커스텀 PC는 테마형 GIGABYTE C102 GLASS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뷰티 콘텐츠 제작자로 이름을 알렸던 투단(Tú Đan, 1999년생)이 배우로서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디디며 베트남 영화계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투단은 올해 설 연휴 극장가를 겨냥한 레 탄 손 감독의 신작 '하늘이 내린 선물'과 '할머니의 황금 보물'에 연달아 출연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하늘이 내린 선물'에서 투단은 기존의 세련된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졌다. 해안가 마을의 씩씩한 여성 '비치' 역을 맡은 그녀는 구릿빛 피부와 소박한 차림으로 변신해 집안의 재산을 지키려는 현실적인 여동생의 모습을 실감 나게 그려냈다. 뚜안 트란, 쭝단 등 베테랑 배우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정확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감정 교환은 관객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연기력"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투단은 뷰티 팁을 전수하던 섬세한 손길만큼이나, 캐릭터의 미세한 감정을 포착해내는 영민함을 가졌다." — 현지 영화 비평가 하지만 신인 배우로서 넘어야 할 산도 확인됐다. 가부장적 이념에 맞서거나 재산 상속 문제로 갈등이 폭발하는 클라이맥스 장면에서는 감정의 깊이가 다소 부족해 관객의 공감을 완벽히 끌어내지 못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는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인기 혼성그룹 코요태가 오는 3월 7일 베트남 바리아붕따우(현재 호치민시로 변경)호짬에 위치한 더그랜드 호짬 호텔에서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베트남 내 한류 열풍과 맞물려 기획된 해외 투어 일정의 일환으로, 현지 한인 교민과 K-팝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코요태는 대표 히트곡 ‘순정’, ‘실연’ 등 1990~2000년대를 풍미한 댄스곡 무대를 선보이며,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무대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공연과 연계한 숙박 패키지 상품도 함께 운영한다고 전했다. 【공연 관련 정보】 Julie_Ayoung Lee/Korean Sales & Marketing Manager T: +84 254 378 8975 P: +84 916 909 887 E: Julie.lee@thegrandhotram.com The Grand Ho Tram Phuoc Thuan, Xuyen Moc, Ba Ria - Vung Tau, Vietna
[굿모닝베트님미디어] 2월 2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호치민시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베트남-일본 축제에 약 45만 명의 방문객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팜둣디엠 호치민시 대외협력국장은 이번 축제가 베트남과 일본 간, 특히 호치민시와 일본 간의 건전한 관계를 더욱 심화하고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양국이 2023년 11월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데 따른 것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제11회 축제는 호치민시와 일본 파트너들을 포함한 일본과 베트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번영하는 미래를 공동으로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10년간 다양하고 실질적인 활동을 통해 이 축제는 문화 교류 증진, 무역·투자·관광 진흥, 그리고 우호와 상호 이해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그는 덧붙였다. 오노 마스오 주호치민 일본 총영사는 이번 축제가 문화, 사회, 경제, 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노 총영사는 2026년에도 일본과 베트남의 관계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양국 간 긴밀한 관계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