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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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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고등학교에서 한국어 및 독일어 교육 시범 실시
한국어와 독일어의 시범 교육은 두 나라의 언어로 학생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훈련부에 따르면 3학년부터 12학년까지 베트남 학생에게 한국어와 독일어를 선택 과목으로 2021~22학년도부터 시범적으로 가르칠 예정이다. 한국어와 독일어의 시범교육은 베트남과의 교류가 활발해진 두 나라의 언어로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통합 과정에서 외국어 통역과 통역사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교육훈련부는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한국어와 독일어의 6학년 학습자가 A1(초급), 9학년이 중급, 12학년이 고급 수준에 도달할 수 있었다. 이 두 언어는 총 1155 기간에 걸쳐 가르쳐질 것이고 각 기간은 35분 동안 이다. 교육 훈련부는 또한 이 두 언어가 선택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학교가 교직원과 시설이 가능하다면 고등학교 학생은 필수 외국어 과목으로 두 언어를 배울 수 있다. 한국어와 독일어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은 베트남 학생이 한국어와 독일어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네가지 수업 목적으로 한다. 현재 베트남의 학교는 영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시험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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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 장동윤X오의식X서동원X달시 파켓, 악령이 깃든 생시와의 사투! 구마 의식 포착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오는 3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 측은 4일, 악령이 깃든 여인을 구마하는 의식을 공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기에 충녕대군(장동윤 분)과 함께 포착된 요한(달시 파켓 분) 신부의 남다른 존재감이 궁금증을 더한다.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다. 북방의 순찰을 돌던 이방원(태종)이 인간 위에 군림하려는 기이한 존재와 맞닥뜨린다는 상상력 위에 '엑소시즘'을 가미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 태종에 의해 철저히 봉인 당한 서역 악령이 욕망으로 꿈틀대는 조선 땅에서 부활해 벌이는 핏빛 전쟁이 숨 막히게 펼쳐질 전망.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 선 굵은 액션 사극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발휘한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사극의 새 장을 연다. 여기에 감우성, 장동윤, 박성훈을 비롯해 김동준, 정혜성, 서영희, 금새록, 이유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흥미로운 만남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조선구마사'는 베일을 벗을수록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뜨거워지고 있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