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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 분위기 180도 반전 ‘감성 입은 미스터리’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무도 모른다’ 강렬한 문제작인줄만 알았더니 180도 반전이다. 지금껏 이렇게 감성적인 미스터리는 없었다.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좋은 어른을 만났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경계에 선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앞서 ‘아무도 모른다’는 김서형의 걸크러시 형사 변신을 알리고, 묵직한 사회적 화두를 제시하는 등 ‘센’ 문제작의 면모를 보여왔다. 이런 가운데 2월 14일 ‘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가 공개됐다. 그런데 지금까지 노출된 드라마의 분위기와 180도 반전이다. 미스터리가 감성을 입은 것. ‘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는 손에 묻은 피를 닦으며 고통 속에서도 사건을 쫓는 경찰 김서형(차영진 역)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고독함 속에서도 고뇌하는 그녀의 모습은 여타 작품 속 전형적인 경찰, 형사의 모습과 다른 감성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아무도 모른다’ 2차티저는 김서형에게 비밀을 털어놓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힘겨워하는 소년 안지호(고은호 역)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서형과 안지호. 두 사람의 연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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