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4.7℃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3.8℃
  • 구름많음광주 -4.6℃
  • 맑음부산 -1.8℃
  • 흐림고창 -4.3℃
  • 제주 1.1℃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4.0℃
  • -거제 -1.1℃
기상청 제공

베트남

더보기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다낭: "TET IN MOTION"-전통과 현대의 리듬이 만나는 순간
2026년 설(Tet)을 맞아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다낭은 전통과 문화, 그리고 현대적인 환대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설날 경험을 여행객들에게 선사합니다. 다낭 해안의 리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브 프로그램은 축하와 교감,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여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글로벌 호텔 업계에서 35년 이상 활동해 온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다낭의 총지배인 스테파노 마카뇨(Stefano Maccagno)는 이탈리아와 영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그중에서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속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다낭에서의 8년은, 특히 베트남의 설인 Tet 기간을 통해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시간으로 기억된다고 말합니다. “베트남의 설은 제 마음속에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스테파노 마카뇨는 이렇게 전합니다.“오랜 전통과 가족의 가치, 그리고 현대적인 삶의 리듬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축제입니다. 포포인츠에서는 단순히 설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화와 환대, 그리고 사람 간의 교감을 통해 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다낭은 202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