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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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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북부 베트남 집중호우 예보…한랭전선 영향 ‘주의’
【[굿모닝미디어 | 사회·날씨】다음 주 베트남 북부 지역에 집중호우가 예보되면서 기상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습한 남동풍과 약한 한랭전선이 충돌하면서 일부 저지대와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상된다. 베트남 국립기상수문예보센터에 따르면, 4월 27일 새벽부터 북부 지역에는 산발적인 소나기와 천둥번개가 시작되며, 평야 및 해안 지역에서는 국지적인 폭우 가능성이 있다. 이어 4월 28일 오후부터 저기압골이 한랭전선에 의해 압축되면서 강수량이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4월 29일 새벽 이후에는 한랭전선의 영향이 본격화되며 북부 전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 당국은 이 기간 동안 천둥번개뿐 아니라 우박과 돌풍, 일부 지역에서는 토네이도 발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어큐웨더(AccuWeather)는 하노이의 다음 주 기온이 21~29도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으며, 중반에는 21~26도까지 떨어졌다가 주말에는 32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지대인 사파는 최저 기온이 13~15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베트남 중부 지역은 4월 말까지 대체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탄호아성과 응에안성 일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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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