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호에서 말씀 드린 것 처럼 이번호에서는 기피하고 싶은 동반자와의 라운드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라운드를 하다 보면 아무리 친한 지인이나 친구지만, 하는 행동들이 아주 꼴불견에 결코 용인될 수 없는 행동들을 하는 친구들과 어쩔수 없이 게임을 해야 할 때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피할수만 있다면 함께 라운드를 안 하면 좋겠지만, 어쩔수 없이 라운드를 하게 되었을 때, 필자가 대처하는 방법은.... 1) 공이 찾기 어려운 곳으로 가서 로스트볼이 된 게 뻔한데도 "우와~~여기 있다!" 하고는 다른 공을 놓고 치는, 이른바 “알까기”라는 것을 자주 하는 지인. > 이럴땐 끝까지 잃어버린 공을 끝까지 찾아 주고, 티샷할 때마다 볼의 브랜드와 볼의 번호를 물어 보며 스트레스를 준다. 2) 볼이 러프에 빠졌는데, 볼을 건드려서 좋은 위치로 옮겨놓고 치는 친구. > 이럴땐 공을 칠 때 옆에서 지켜 본다. 3) 그린위에서 퍼팅할 때 공을 마크 된 곳 보다 몇cm 쯤 슬쩍 앞으로 놓고 퍼팅하는 경우나, 몇 번을 공을 놓았다 들었다 하면서 10cm이상 앞에 볼을 놓고 퍼팅하는 얄미운 친구. > 즉시 볼의 위치를 지적해 준다
김상식 감독은 캄보디아의 변화를 경계하며, 내일(3월 19일) 승리를 목표로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다. 베트남은 캄보디아와의 10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46득점 6실점을 기록했다. 베트남은 지난 세 경기인 2019 아시안컵 최종 예선에서 5-0, 2018 AFF컵(현 아세안컵) 조별리그에서 3-0, 2021 AFF컵에서 4-0으로 승리했다. 또한 캄보디아는 FIFA 랭킹 180위로 베트남보다 66계단 낮다. 김상식 감독은 베트남이 어떻게 이길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김상식 감독은 3월 18일 오후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캄보디아는 귀화 선수가 많다. 2024 아세안컵에서의 활약은 그들이 쉽게 이길 수 있는 상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동남아 팀들의 힘은 매일 변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다." 동남아시아 챔피언인 김상식 감독은 팬들이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팀 전체의 책임을 느낀다. 베트남 대표팀의 분위기는 매우 긍정적이고 선수들의 컨디션도 좋다. 캄보디아와의 경기는 2024 아세안컵 우승 후 대표팀의 첫 경기이고, 친선경기에 불과하지만 김 감독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 "베트남 대표팀의 새로운 얼굴들이
베트남 징 뉴스는 손흥민이 커리어에서 새로운 목적지를 찾아, 커리어에서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하겠다는 희망을 계속 키우고, 폼도 유지해야 할 때이기에 이제는 토트넘을 떠냐할 때라고 보도했다. 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는 1992년 여름에 불과 3주 차이로 태어났다. 둘 다 각자의 클럽에서 전설이다. 그러나 살라는 리버풀이 프리미어 리그 우승 경쟁자가 되면서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하락 특히 상황이 더욱 시급한 최상위 축구에서는 시간이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다.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처럼 힘든 시기를 겪는 30세 이상의 선수라면 누구나 마찬가지인 것 같다. 살라가 리버풀에서 회복력을 보여준 반면, 일부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이 북런던에서 거의 10년을 보낸 후에도 여전히 팀을 이끌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표면적으로는 이번 시즌 손흥민의 수치는 여전히 받아들일 만하다.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4경기에서 6골 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2월에는 손흥민이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5-0으로 승리하며 68어시스트로 클럽 기록까지 경신하며 대런 앤더슨의 기록을 넘어섰다. 그러나 햄스트링과 허벅지 문제로 인해 시
베트남이 2027년 아시안컵과 2030년 월드컵 예선을 준비하는 가운데, 김상식 감독은 팀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경험과 젊음을 균형 있게 유지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2024년 아세안컵 우승 이후 김상식 감독과 베트남 대표팀은 이제 2027년 아시안컵 출전권과 2030년 월드컵 출전권을 포함한 새로운 도전에 눈을 돌리고 있다. 동남아시아 최대 축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을 보면, 김감독은 응우옌 필립, 딘찌에우, 도안응옥딴 등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주요 선수들이 여전히 30세 이하라는 점을 안심할 수 있다. 그러나 지속 가능한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 김상식은 지금, 특히 2025년 FIFA 데이 훈련 캠프에서 활력 회복 과정을 시작해야 한다. 두이만, 꽝하이, 띠엔린과 같은 몇몇 시니어 선수들이 향후 몇 년 내에 전성기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젊은 인재들을 통합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베트남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김상식 감독의 재임 이전에 필립 트루시에 전 감독은 이미 장기적인 이익을 목표로 유사한 선수단 개편을 시도한 바 있다. 하지만 그의 접근 방식은 너무 과격했고 일련의 실망스러운 결과를 낳았다. 이는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2월 26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대한산악연맹 제21대 손중호 회장의 이임식 및 제22대 조좌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전임 회장 퇴임 영상 시청, 이임사, 감사패 전달, 신임 회장 약력 소개,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공연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좌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1962년 창립된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63년간 국내외 전문 산악활동과 산악 스포츠를 선도해왔다. 에베레스트 원정과 7대륙 최고봉 등정 등의 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기상을 드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2020년 도쿄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포츠 클라이밍과 2025년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및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선정된 산악스키 등 다양한 종목을 발전시키며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9월 개최되는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산악 스포츠를 세계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산악인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150만여 회원들과 함께 대한민국 산악의 위상을 세계에
재미있게 골프를 치는 방법 -룰 대로? -즐길 권리 -룰 미팅 -동반자 룰 지난호에 초보들을 위한 규칙을 말씀 드렸는데 이번호에는 "주말 골퍼에겐 쓸데없는? 규칙" 이라는 내용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주말 골퍼에게 필요없는 규칙?" 이 말을 들은 독자분들께서는 아마 이런 말씀을 하실 것 같습니다. 규칙이라면 누구에게나 동동히 적용되는 것이지, 주말골퍼에게는 필요없는 규칙이 어디 있냐고 말입니다. 맞습니다. 규칙은 프로든 아마추어든 잘치는 사람이든 못치는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적용되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오늘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직업으로 골프를 하는 프로들의 규칙과 즐기고자 골프를 하는 주말골퍼들의 규칙간에 차별성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굳이 먼저 예를 들자면 라운드중의 정숙 유지 부분입니다. 필자는 가끔 동문들과 라운드를 갑니다. 물론 적당한 내기를 하면서 라운드를 합니다. 두명씩 나뉘어지는 방식으로 내기 라운드를 할 때 긴장감을 해소 시켜 주는 의미로 우리편이나 상대방이 어드레스 했을 때 “아자!아자! 파이팅!”을 외쳐 주기도 하고, 퍼팅을 할 때는 일부러 훼방놓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렇게 하는 것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2024년 6월부터 진행된 '2024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사업'이 2025년 2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학교 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유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4 유소년 스포츠기반 구축사업'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사업이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된 본 사업은 체육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체력을 증진시키는 한편, 유소년의 신체 발달을 고려한 시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한산악연맹은 스포츠클라이밍을 유소년 맞춤형 변형 스포츠로 개발한 'AR클라이밍'을 중심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했다. AR클라이밍은 증강현실(AR)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 변형 스포츠다. '유소년 맞춤형 변형 스포츠 모델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전문적인 학습과 체계적인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유소년의 체력 및 신체 데이터를 활용한 운동량 측정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PAPS(학생건강체력평가)의 주요 항목(근력, 순발력, 유연성, 심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리드 종목에 출전한 '신운선'(서울, 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과 스피드 종목에 출전한 '차유진'(강원, 차클라이밍)이 전국동계체육대회 아이스클라이밍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산악-아이스클라이밍) 산악 종목은 2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하고 노스페이스가 협찬한 이번 대회는 아이스클라이밍 남녀 일반부 리드와 스피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산악-아이스클라이밍 종목은 남녀 일반부 리드와 스피드 종목으로 구성됐다. 대회 첫날인 20일에는 남녀 리드 예선과 준결승, 스피드 예선이 치러졌으며, 21일에는 남녀 리드 및 스피드 결승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 결과, △남·녀 일반부 리드 부문에서는 박희용(서울, 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 신운선(서울, 노스페이스클라이밍팀) 선수가 1위를 차지했고, △남녀 일반부 스피드 경기에서는 김민철(대구, 경일대학교OB산악회), 차유진(강원, 차클라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