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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의 독주, 동남아시아 시가총액 상위 5대 기업에 진입
【굿모닝베트남 | 기업·증시】 지난 한 달간 VIC 주가가 약 60% 상승하면서 빈그룹은 동남아시아 시가총액 상위 5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VIC 주가는 4월 24일 종가 기준 21만 2천 동을 돌파하며 한 달 만에 6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룹의 시가총액은 미화 600억 달러가 넘어 베트남 증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업이 되었다. 기업 시가총액 통계에 따르면 빈그룹의 시가총액은 현재 DBS 그룹(싱가포르), 델타 일렉트로닉스(태국), OCBC(싱가포르)에 이어 동남아시아 4위이다. 이는 베트남 기업이 해당 지수에서 동남아시아 상위권에 진입한 첫 사례다. 현재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DBS 그룹은 시가총액 1,265억 달러로 동남아시아 최대 기업이다. 1968년에 설립된 DBS 그룹은 아시아 최대 은행 중 하나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태국의 기술 기업인 델타 일렉트로닉스 역시 시가총액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아시아에서 억만장자 팜낫부옹 회장이 이끄는 빈그룹의 기업 가치는 기아,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한국), 닌텐도, 파나소닉, 스미토모, 다이킨(일본) 등 여러 대기업을 능가한다. 빈그룹은 전기차 제조, 기술, 부동산, 인프라,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