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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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빈성의 잊지못할 홈스테이

매혹적인 숙박시설을 자랑하는 짱안 밸리 방갈로, 체베호 홈스테이, 리틀 빌리지은 주말 동안 닌빈성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숙소들이다.

1. 짱안밸리 방갈로

짱안밸리 방갈로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평화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화려한 경치의 산들이다. 1인 1박 기준으로 26만동~95만동 이다.

 

2. 체베호 홈스테이

체베오 홈스테이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활동을 제공하며 단체 또는 혼자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적합한 장소다.하룻밤 숙박비는 36만동~50만동이다.

 

3. 닌빈 그린랜드  홈스테이

닌빈 그린랜드 홈스테이는 손님들이 자연을 더 가까이 만날 수 있게 설계되었다.1인실 숙박료는 30만동에서 50만동이다.

 

4. 리틀 빌리지

리틀 빌리지는 손님들에게 멋진 관광지를 제공한다.1인당 숙박비는 40만동부터 70만동까지 다양하다.

5. 닌빈 파노라마 홈스테이

닌빈 파노라마 홈스테이는 총 5개의 방갈로로 이루어져 있으며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큰 수영장도 포함하고 있다. 2인용 방갈로는 1박에 40만동에서 90만동까지다.

닌빈성(Tỉnh Ninh Bình :省寧平)은 베트남 하농이에서 남쪽으로 93 km 떨어진 곳이며, 1번 국도 상에 자리 잡고 있어 두시간 정도 시간이 걸린다. 고대 베트남의 유적이 많다. 자연경관이 뛰어나 '육지의 하롱베이라고도 불리는 땀꼭은 논과 강을 배경으로 겹겹이 펼쳐진 석회암 카르스트지형이 매력적인 곳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닌빈은 북쪽 델타의 남쪽에 위치하며, 홍강과 마강의 사이에 있다. 북동쪽으로 화빈성과 남딘성과 경계를 접하며, 서쪽으로는 탄호아성이 있다. 민족은 베트남종족인 킨족을 비롯하여, 다오족, 호아족,몽족, 므엉족,눙족, 따이족, 타이족 등 23개 소수민족이 있다. 그 중에 킨족이 98%를 차지한다.닌빈성에 위치해 있는 짱안은 베트남 북부 최대 자연습지와 석회동굴 등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짱안 풍경구로 등재되어 있다.

 

관광

닌빈과 호아루 지역은 아름다운 농촌 풍경과 비경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오래된 도시 닌빈은 베트남에서도 유명한 역사 유적지이다. 닌빈은 하노이에서 1일 투어로 방문하는 게 가장 대중적이다. 버스는 오픈 투어 버스보다는 일반버스가 발달해 있다. 후에에서는 야간 오픈 투어 버스를 많이 이용한다.도시는 작고 큰 볼거리가 없지만 하노이에서 하루 일정으로 땀꼭만 보고 돌아가기 아쉽다면 닌빈에서 하루 묵으면서 오래된 사찰·대성당·국립공원 등의 근교 볼거리를 돌아보는 것도 좋다.

  • 땀꼭: 빅동은 꾹펑 원시자연림과 고대 유적 동굴 (노꽌)
  • 딕롱 동굴과 탑(자탄 - 자비엔)

꾹프엉 국립공원은 생태 관광으로 이름이 높으며, 반롱 습지도 꼭 볼 만하다. (자비엔) 역사 유적지로는빅동탑과 동굴이 있으며, 깐린탑, 반롱탑, 딘과 레사원, 호아루 고대 수도 유적지, 호아루 성채(낫투 탑), 팟디엠돌 교회가 있다.

 

특산물과 교통

특산물은 호아루에서 수를 놓은 수공예품과 낌선의 갈대로 만든 수공예품이 유명하다. 교통은 닌빈은 하노이에서 91km 떨어져 있으며, 철도와 도로 모두 연결된다. 철도 남북선이 닌빈성을 지나므로, 하노이와 북쪽으로 연결되며, 탄호아와 빈은 남쪽으로 연결된다. 하노이 남버스 정류장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닌빈에서 정차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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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 가수 전영록, 경남 통영에서 제 2의 하숙 생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 섬마을 하숙생 전영록, 하숙집을 옮긴 까닭은? KBS 6시 내고향 ‘섬마을 하숙생’의 주인공 전영록이 보금자리를 옮겼다. 경남 통영시 ‘연화도’ 라는 섬마을 이장님이 직접 편지를 써서 초대한 것. 배를 타고 한 시간을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 연화도는 풍광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각종 가두리양식이 활성화 돼 있어 해산물도 풍부하다. 주민들의 환대를 받으며 찾아간 이장님 집에는 생각지도 못한 하숙집이 기다리고 있는데! 바로 아궁이에 불을 지펴 난방을 하는 100년 넘은 한옥-. 삼대가 거쳐 살아왔을 뿐 아니라 이장님이 태어나고 자란 소중한 공간이기도 하다는데... 한 가족의 역사가 담긴 아늑한 고택, 섬 한가운데 위치한 산골짜기 작은 집에서 전영록의 섬마을 하숙 생활 2막이 열렸다. ● 한층 더 강화된 자급자족 방식, 섬마을 하숙생의 앞날은? 연화도에서의 하숙 생활은 조금 더 험난해졌다. 뒷산에 올라 나물을 캐는가 하면 직접 땔감을 구해 아궁이에 불을 지펴야 한다. 기타 대신 지게를 지고, 악보에 악상을 그리는 대신 흙 밭에 호미질을 해야 하는 전영록. 하지만 직접 캔 엉겅퀴와 나물로 만든 저녁 밥상은 그야말로 환상적이라는데! 하지만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