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구름많음동두천 10.8℃
  • 흐림강릉 10.5℃
  • 서울 12.7℃
  • 대전 14.4℃
  • 흐림대구 14.7℃
  • 흐림울산 16.7℃
  • 광주 15.3℃
  • 흐림부산 17.0℃
  • 흐림고창 14.4℃
  • 제주 20.5℃
  • 구름많음강화 10.5℃
  • 흐림보은 12.4℃
  • 흐림금산 15.2℃
  • 흐림강진군 15.7℃
  • 구름많음경주시 13.7℃
  • 흐림거제 16.6℃
기상청 제공

호이안의 말라바르 아몬드나무들은 붉은 빛으로 봄을 예고

봄에는 말라바르 아몬드나무의 잎이 붉게 물들어 고대 도시인 호이안(湖安)을 더 화려하게 해준다.

400년 된 유네스코 문화 유산 마을의 갈색 기와 지붕 사이로 윙 티 민 카이자역에 있는 붉은 잎의 말라바르 아몬드나무가 눈에 띈다.

현지 사진작가 도안부(Do Anh Vu)는 "호이안은 일년 중 어느 때라도 매력적이지만 말라바르 아몬드 나무의 붉은 잎이 조용하고 낭만적인 느낌을 주는 쾌적한 날씨와 아름다운 경치로 그는 봄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상징적인 파고다 다리 근처의 말라바르 아몬드나무들이 잎을 떨어뜨리기 시작했다.

이 다리는 17세기 일본 무역업자들이 건설한 것으로 현재는 국가 유물이다.

윙 티 민 카이 거리에서 기념품을 파는 가게에는 붉은 잎이 달린 말라바르 아몬드나무가 그늘져 있다.

푸른 하늘 아래 말라바르 아몬드나무들이 붉게 빛나고 있다.

타이 피엔 거리 양쪽에 있는 말라바르 아몬드 나무들은 사진작가들이 사진을 찍기에 좋은 색깔로 바뀌었다. 베트남의 번화한 두 대도시인 호찌민시와 하노이와는 달리, 호이안은 평온하고 여유로운걸음걸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붉은 말라바르 아몬드나무 잎들이 길에 흩어져있다.

두 사람이 팜 홍 타이 거리의 말라바르 아몬드나무 그늘 아래에서 자전거를 탄다. 윙 티 민 카이, , 윙 타이 혹, 팜 홍 타이, 타이 피엔 거리는 말라바르 아몬드나무들로 차 있다. -VN Express(2.11)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후원미디어 참여
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