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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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5대 트렌드 여행지 중 다낭, 호찌민 시

세계 최대 여행 플랫폼인 트립어드바이저에 의해 2020년 세계 25대 트렌드 여행지로 선정된 중부 해안도시 다낭과 남부 경제 중심지인 호찌민시가 선정되었다.

7위에 오른 다낭은 느긋하고 친근하게 묘사된다. 트립어드바이저에 따르면, 요리 투어는 문자 그대로의 지역적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매우 인기 있는 방법이다.

다낭과 함께 호찌민 시는 12번째로 스크랩되었다.

10대 트렌드 관광지로는 인도 도시 코치, 루손(필리핀), 포르투 세구로(브라질), 그래마도(브라질), 롬복(인도네시아), 다낭(베트남), 자킨토스(그리스), 텔아비브(이스라엘), 크라코우(폴란드) 순이다.

 

이에 앞서 다낭은 2015년 트립어드바이저에 의해 상승하는 최고 여행지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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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19, 아이폰 제조사 베트남 진출 가속화
혼하이 정밀, 위스트론, 인벤택 그리고 페가트론 등 애플 협력업체들은 중국을 넘어 베트남을 주목하고 있다. 코비드-19 대유행 병이 중국에서 생산과 사업을 방해함에 따라, 애플의 제조 파트너 중 하나인 위스트론은 올해와 내년의 10억 달러의 확장 계획으로 베트남을 선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주 위스트론사가 발표한 1년 안에 전체 절반이 중국 밖에 존재할 수 있다고 밝힌 데 이은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든 것을 한 나라에서 생산하는 것을 피하기 위한 아시아의 조립업체들의 생산 기지의 이동이다. 한편 블룸버그는 혼하이 정밀산업, 인벤택, 페가트론 등 다른 애플 협력업체들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기술 공급망을 재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아이폰 조립업체인 페가트론의 리오 시 짱 CEO는 지난 목요일 이 회사가 지난해 인도네시아에 공장을 세운 후 2021년에 베트남에서 제조업을 시작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3월 24일, 애플사의 에어포드의 주요 조립 파트너인 인벤택은 베트남에 공장을 설립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어떤 조립회사보다 혼하이는 코비드-19가 어떻게 세계 2위의 경제를 마비시켰는지 요약했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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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 역대 최대 기록 달성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현대자동차는 2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올 뉴 아반떼’의 첫날 계약 대수가 1만58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기존 아반떼 한 달 평균 판매 대수 5175대의 약 두 배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6세대 아반떼 첫날 사전계약 대수 1149대의 약 9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특히 전 세계적인 SUV 열풍으로 인해 최근 5년간(2015~2019년) 국산 준중형 세단 수요가 무려 32%나 감소한 시장 상황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달성한 것이어서 의미가 적지 않다. 현대자동차는 금기를 깨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완전히 새로운 상품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트림을 구성한 것이 고객들의 기대감에 부응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 뉴 아반떼’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 테마를 바탕으로 정교하게 깎아낸 보석처럼 입체적으로 조형미를 살린 외관 디자인과 운전자 중심 구조로 설계된 내장 디자인이 어우러져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여기에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까지 세심히 배려하는 최첨단 안전장치를 상당 부분 기본 적용한 것에 대한 호응도 높았다. 국내 준중형

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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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성훈 깜짝 고백 난 연애 못 하는 남자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의 주인공 성훈이 지난 25일 방송된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침체기를 맞은 극장가에 설레는 봄바람을 안겨줄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가 3월 25일 개봉했다. 배우 성훈과 김소은 주연으로 카페 오너와 알바생의 티격태격 로맨스를 담은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본격연예 한밤’은 로맨스의 주인공 성훈과 카페 데이트를 함께했다. 성훈은 예능에서 보여준 친근하고 다정한 이미지와는 달리, 영화에서는 까칠한 악덕 사장님 ‘승재’ 역을 맡았다. 성훈 본인도 승재를 “노동청에 신고하고 싶은 사장”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이에 영화 속 승재와 실제의 성훈이 얼마나 닮았는지 물어보자 성훈은 “지금의 저와는 비슷하지 않지만, 20대였을 때에 자기표현을 못 했던 모습이 영화 속 승재와 40~50%까지는 비슷한 것 같다.”라고 답했다.한밤은 극 중 카페 오너 역할인 성훈에게 화제의 ‘달고나 커피’ 한 잔을 주문했다. 실제로 달고나 커피를 만든 적이 있다며 흔쾌히 응한 성훈은, 재료를 가져다주자 능숙하게 커피를 만들기 시작했다. 사백 번은 저어야 완성된다는 커피를 성훈이 한참 동안 정성껏 저은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