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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비자】베트남의 영국 비자 신청 센터 오픈

코비드-19 대유행으로 3월 말 문을 닫은 베트남의 영국 비자 신청 센터가 21일 재개장했다고 베트남 대사관이 밝혔다.

가레스 워드 영국 대사는 22일 오전 하노이 시내 센터를 방문해 이산가족 상봉과 학생, 취업비자 등을 신청하러 온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었다.

 

베트남은 지난 4월 말 사회적 거리제한 조치를 완화했다. 영국은 7월 4일 박물관, 갤러리, 영화관, 펍, 레스토랑을 재개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가디언지가 보도했다.

 

베트남은 지난 3월 말부터 외국인 입국 금지와 국제선 운항이 중단됐다. 도쿄, 서울, 광저우, 대만, 라오스 등 특정 아시아 행선지로 가는 국제선 재개를 검토하고 있지만 당장 영국행 항공편을 재가동할 계획은 없다.

 

베트남은 현재까지 349건의 코비드-19건을 기록했으며, 활동 환자는 21건에 불과하고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영국은 30만5천명 이상의 사망자와 4만2천647명의 사망자를 냈으며, 전염병 발생률로 볼 때 최악의 5번째 국가이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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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