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금)

  • 흐림동두천 5.7℃
  • 흐림강릉 11.9℃
  • 구름많음서울 7.2℃
  • 맑음대전 5.0℃
  • 맑음대구 4.9℃
  • 구름많음울산 12.3℃
  • 구름많음광주 11.7℃
  • 맑음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10.7℃
  • 맑음제주 13.2℃
  • 흐림강화 7.7℃
  • 맑음보은 0.5℃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6.6℃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2차 코비드:24】8월1일(토) 저녁,28건 새로 발생

보건부는 토요일 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앙지인 다낭과 26명이 연계된 28명의 코비드-19 감염자를 확인했다.

신종 감염자 중 '환자 559'와 '환자 560'는 입국 즉시 격리된 송환 시민이다. 7월 29일 인도네시아에서 껀토 국제공항에  왔으며 인근 짜빈성 짜빈 결핵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75세의 '환자 561'부터 '환자 565'는 다낭의 이웃인 꽝남성에 살고 있다. 한 명은 이전에 코비드-19 감염자와 접촉했고 나머지는 다낭 병원의 가족이나 환자들이다.

 

'환자 566'는 타이빈성 출신으로 다낭 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와 접촉한 적이 있다.

 

다낭병원에서 환자를 돌본 호치민 거주자 '환자 567'와 '환자 568'가 호치민 열대질병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환자 569-586'의 다른 환자들은 다낭에 살고 있다. 이 중 11곳은 다낭병원과 연계돼 있으며 나머지 7곳은 하이차우, 리엔찌우, 깜레, 호아방군 등에서 신고됐다.

 

베트남은 하루 만에 40여 건을 새로 기록했다.

 

베트남의 코비드-19 집계는 373명이 회복된 후 213명의 활성 환자를 포함하여 586건으로 증가했다. 지난 이틀 동안 3명의 환자가 사망했는데 모두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

 

지난 토요일 베트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다시 등장한 이후 다낭에서 104건, 꽝남에서 26건, 호치민은 7건, 하노이 2건이 보고되는 등 6개 시.성으로 확산됐다. 중부 지방의 꽝아이성과 중부 고원의 닥락성은 각각 한 건씩 보고되었다.

 

현재 베트남의 주요 코비드-19 발병지인 다낭은 화요일(7월28일)부터 15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들어갔다. 여러 병원이 폐쇄된 가운데 당국은 하이짜우군에 현장 병원을 세워 코비드-19 환자를 치료할 계획이다.

-브앤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