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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탄호아에서 시작된 10억 달러 프로젝트

베트남의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중 하나인 선그룹이 월요일 북부 해안 지방 탄호아에서 1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550헥타르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대규모 광장, 보행자 거리, 호텔과 리조트 단지와 레크리에이션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이 그룹의 한 관계자는 "삼손 프로젝트는 심손시와 탄호아 지방을 베트남의 관광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선그룹의 장기 발전 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삼순시 광장과 보행자 거리 조성 공사가 2022년 1분기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 도시의 새로운 상징으로 광장 중앙에 60미터 높이의 기념비가 세워질 예정이다.

 

관광객들은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광장의 수많은 오락과 축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선그룹은 또한 국제 관광객들을 위한 생태학적 럭셔리 복합단지를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VNS

https://sungroupsam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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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