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5.4℃
  • 구름많음강릉 6.3℃
  • 연무서울 5.2℃
  • 흐림대전 3.1℃
  • 구름많음대구 6.4℃
  • 맑음울산 8.6℃
  • 흐림광주 4.8℃
  • 맑음부산 8.8℃
  • 구름많음고창 3.7℃
  • 흐림제주 8.3℃
  • 맑음강화 5.8℃
  • 흐림보은 1.8℃
  • 흐림금산 0.8℃
  • 흐림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유학] 베트남 미국 유학생 2019~20년 8억2700만 달러을 지출

베트남 학생들은 2019~20 학년 동안 거의 8억 2700만 달러를 미국 대학에 지출했는데 이는 전년보다 17% 감소한 것이다.

미국 국제교육원은 목요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베트남이 여전히 미국 고등교육기관에 학생을 보내는 국가와 영토 순위에서 세계 6위를 차지했지만 18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유학생 수는 2만3777명으로 2.5% 감소했다고 국제학생을 유치하는 미국 고등교육기관 290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에 나타났다.

 

이 중 69.8%는 학부생, 15.3%는 대학원생이었다.

 

이 자료는 코비드19 이전인 2019년 가을 보고되었으며 코비드19 대유행의 영향을 고려하지 않았다.

 

중국이 1위이며 그 뒤를 인도,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가 이었다. 나머지 10위권에는 대만, 일본, 브라질, 멕시코가 포함됐다.

 

전체 유학생 등록률은 2005~2006년 이후 처음으로 1.8% 감소했다.

 

최근의 감소는 비용이 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US News & World Report는 미국 교육 당국자말을 인용했다. 국제교육원은 또 대유행으로 미국 대학들의 내년 가을 학기의 유학생 유치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했다.

 

미국은 현재 1200만 명이 넘는 감염자와 258333명의 사망자를 낸 세계에서 가장 큰 코비드-19 핫스팟이다.

 

세계 교육 분야의 기관들에 따르면 이민과 비자 상태에 대한 우려도 있다고 한다.

 

베트남 가정들은 자녀들을 유학 보내기 위해 연간 13만 달러~17만 달러의 돈을 쓴다고 펑 쑤안 냐 교육훈련부 장관은 2018년에 말했다. 

 

3월 현재 약 19만 명의 베트남인들이 각계각층에서 유학 중이며 상위 5개 여행지는 호주, 미국, 캐나다, 영국, 중국이다.

-브앤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알리 하메네이의 아들 모즈타바가 이란의 최고 지도자가 되다
[굿모닝베트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즈타바 하메네이를 용납할 수 없는 선택이라고 비난한 만큼, 이러한 움직임은 갈등을 고조시킬 수 있다. 3월 9일 오전(베트남 시간), 이란 언론은 88명으로 구성된 이란 전문가 위원회가 고(故)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 지도자의 후임으로 모즈타바 하메네이(56세)를 선출했다고 보도했다. 이 직책은 모즈타바에게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모든 국정에 대한 최종 결정권을 부여한다. 최근 모즈타바는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첫날 사망한 하메네이의 후임으로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어 왔다. 그러나 가디언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메네이의 아들을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상황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갈등을 고조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차기 지도자 선출에 미국이 발언권을 가져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이란 관리들은 이를 거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미국의 승인 없이 누가 하메네이를 대체하든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스라엘군은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는 물론, 하메네이의 후계자를 지명하려는 모든 인물을 계속해서 추적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모즈타바 하메네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