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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베트남 미국 유학생 2019~20년 8억2700만 달러을 지출

베트남 학생들은 2019~20 학년 동안 거의 8억 2700만 달러를 미국 대학에 지출했는데 이는 전년보다 17% 감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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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제교육원은 목요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베트남이 여전히 미국 고등교육기관에 학생을 보내는 국가와 영토 순위에서 세계 6위를 차지했지만 18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유학생 수는 2만3777명으로 2.5% 감소했다고 국제학생을 유치하는 미국 고등교육기관 290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에 나타났다.

 

이 중 69.8%는 학부생, 15.3%는 대학원생이었다.

 

이 자료는 코비드19 이전인 2019년 가을 보고되었으며 코비드19 대유행의 영향을 고려하지 않았다.

 

중국이 1위이며 그 뒤를 인도,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가 이었다. 나머지 10위권에는 대만, 일본, 브라질, 멕시코가 포함됐다.

 

전체 유학생 등록률은 2005~2006년 이후 처음으로 1.8% 감소했다.

 

최근의 감소는 비용이 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US News & World Report는 미국 교육 당국자말을 인용했다. 국제교육원은 또 대유행으로 미국 대학들의 내년 가을 학기의 유학생 유치의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했다.

 

미국은 현재 1200만 명이 넘는 감염자와 258333명의 사망자를 낸 세계에서 가장 큰 코비드-19 핫스팟이다.

 

세계 교육 분야의 기관들에 따르면 이민과 비자 상태에 대한 우려도 있다고 한다.

 

베트남 가정들은 자녀들을 유학 보내기 위해 연간 13만 달러~17만 달러의 돈을 쓴다고 펑 쑤안 냐 교육훈련부 장관은 2018년에 말했다. 

 

3월 현재 약 19만 명의 베트남인들이 각계각층에서 유학 중이며 상위 5개 여행지는 호주, 미국, 캐나다, 영국, 중국이다.

-브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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