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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암호화폐] 밈코인 열풍속에 '밈테라피' 코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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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밈코인을 넘어 세계최초 밈 으로 테라피를 받을수 있다” 주장하는 재미있는 코인.

 

최근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암호화폐 시장이 ‘메타버스 토큰’에서 밈(Meme) 토큰’으로 관심이 전환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도지코인과 시바이누코인 같은 밈코인들이 엄청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한 밈코인들이 시장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밈코인 열풍속에 ‘밈테라피 토큰(MMT)’이 등장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밈테라피는 ‘밈(Meme)’이라는 단어와 ‘테라피’의 합성어로 해당 코인을 전자지갑에 보유하고 있으면, 홀더의 삶이 긍정적이며 기적 같은 일들만 벌어질 것이라는 유머러스한 테마를 바탕으로 한 토큰으로 커뮤니티 사이에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밈테라피의 테마는 사뭇 가볍게 느껴지지만, 밈테라피 관계자의 마음가짐은 그 반대다. 관계자는 “해외에 시바이누 같은 코인들을 보며, 우리도 분명 저런 코인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되고, K-POP, K-드라마, K-FOOD 등 대한민국의 위상은 나날이 높아지는데, K-밈코인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고 전했으며, “분명 같은 생각을 하신 많은 훌륭한 개발자분들, 기획자분들도 계시겠지만 밈테라피는 단순히 유머러스한 이미지만 사용하는 밈 코인에서 나아가 타인을 즐겁게 하는 행위가 참여자에게 수익으로 돌아올 수 있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라고 밝혔다.

 

MMT는 클레이튼 기반 토큰으로서, 총 10조개가 발행되며, 채굴과 추가 발행이 불가능하고, 개발자들은 대형 거래소 상장까지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MMT 개발팀은 극심한 가격변동성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장치’ 기능들을 개발하였고, 다양한 작가와 Collaboration 하여 NFT 프로젝트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은 NFT를 단순 민팅 후 보유하거나 더 비싼 값에 판매하는 것 이외에 다양한 용도로 쓰여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하였다.

 

밈코인은 가격 변동성에 취약하다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밈테라피팀은 MMT를 통해 그 고정관념을 깨고, 안전한 생태계를 구축하여, K-밈코인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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