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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LG전자] 회사 역사상 가장 높은 분기 매출을 발표

LG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분쟁뿐만 아니라 공급망 문제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성공적인 분기를 보냈다.

LG 하이퐁 공장

 

LG전자는 최근 연결 매출 21조원이 넘는 1분기 재무보고서를 발표했다. Zawya에 따르면 역사상 가장 높은 분기 매출이다. LG는 로열티 수입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이 약 18억8천만원으로 구조조정 비용 등으로 일부 상쇄됐다. 

 

전 세계 소비자들이 건강한 생활과 에너지 절약, 가정에서의 생활 경험 향상에 지속적으로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LG의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8.5%, 6.4% 증가하며 가전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를 반영했다.

 

글로벌 자동차 반도체 부족에 대한 선제적이고 전향적인 대응으로 자동차 부품 수요가 늘면서 자동차 부품 사업 매출도 증가했다.

 

LG 계열사인 LG가전항공솔루션컴퍼니는 1분기 매출이 7조9천억원이 넘고 영업이익은 4476억원이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하여 이 회사가 사상 최고 분기 매출을 달성하도록 도왔다.

 

꾸준한 성장은 주로 고급 가전제품의 강세와 증기동력 세정제품과 같은 새로운 카테고리에 의해 주도되었다.

 

장비 사업은 신규 장비 부문에서 해외 판매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LG홈엔터테인먼트는 올 3월까지 4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고 영업이익은 1884억원을 기록했다.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OLED 화면, 대화면 TV 등 고급 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사업부는 LG 올레드 TV, QNED TV, 대화면 TV 등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LG 차량부품솔루션즈는 1분기 매출액이 1조9천억원에 육박했다. 매출은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반도체 부족에 대한 회사의 빠른 대응을 반영하여 전년 대비 8.5% 증가했다. 사업체 1분기 영업손실이 63억원으로 줄었다. 현재 회사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비용을 더 잘 관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LG비즈니스솔루션은 1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23.7% 증가한 2 원 이상으로 개선됐는데, 이는 학년 초 모니터, PC 등 제품 수요 증가 지속과 B2B 부문 회복, 제품 경쟁력 및 운영 효율성 저하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1분기에 LG는 또한 몇몇 중요한 사건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LG전자는 세계 태양광 패널 시장을 떠나 다른 에너지 관련 사업 분야에 집중하기로 했다. LG는 공급량 제한과 함께 재료비와 물류비 상승의 영향 때문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의 영향으로 세계 해상 물류 분야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러시아로의 수출을 중단했다.

 

다만 이번 운항 중단은 독일의 하팍-로이드 AG, 덴마크의 마어스크 등 세계 주요 원양선주들이 수요 감소와 수주 감소로 러시아행 화물 운송을 중단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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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