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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닌성, 7월에 한국에서 첫 골프 관광객 맞이

7월 1일 북동부 꽝닌성의 반돈 국제공항에 200명에 가까운 한국 관광객을 태운 전세기가 착륙할 예정이다.

 

한국 방문객은 여행하는 동안 골프를 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롱베이를 방문하고, 다른 오락 서비스를 즐길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19 범유행 이후 관광에 전면 개방하고 한국이 출입국 여건을 완화한 이후 꽝니성을 방문한 최초의 국제 골프관광단 중 하나다.

 

꽝닌성은 7월 말에 한국로부터 비슷한 전세기를 받을 계획이다. 이 투어는 굿필링베트남회사에서 주관한다. 올해 3/4분기에는 전세기를 통해 한국에서 더 많은 여행객이 꽝닌성으로 올 것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성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일부 주요 여행지의 입장료를 인하하고 판촉 활동을 전개했다.

 

관광분야에 종사하는 기업들은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국제 관광객 전용 상품들을 개혁하기 위해 노력했고, 최근 몇 달 동안 지역을 방문하는 방문객이 급격히 증가했다.

 

꽝닌성은 5월 말까지 약 430만명의 방문객을 받았고, 대부분은 국내 여행객이었다.

 

반돈국제공항을 통한 국제관광객의 도착은 올해 150만명의 해외관광객을 맞이한다는 성의 목표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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