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5.9℃
  • 맑음서울 2.9℃
  • 박무대전 2.9℃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11.1℃
  • 맑음고창 2.3℃
  • 맑음제주 9.5℃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3.3℃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배우 이다희, 촬영차 다낭 방문

아일랜드의 이다희

 

여러 편의 히트 TV 시리즈와 영화로 잘 알려진 이다희가 사진 촬영을 위해 다낭을 선택했다.


한국 뉴스 사이트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그녀는 화요일 밤 인천에서 다낭 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그녀의 베트남에서의 전체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배우, TV 진행자, 모델인 37세의 이다희는 17세의 나이로 2002년에 TV 시리즈와 영화에서 작은 역할로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그녀는 2013년에 법정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주연을 맡았고, 이어 복수극 "빅맨"에서 주연을 맡았다.

 

또한 최근에 "뷰티 인사이드", "검색: WWW", 그리고 "미세스 캅"과 같은 히트 시리즈에서의 역할로 잘 알려져 있다 그녀의 최근 프로젝트는 지난 달 많은 시청자들에게 방송된 웹 드라마 시리즈 "섬"의 2부이다.

 

그녀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드, KBS 연기대상, SBS 연기대상 등 많은 연기상을 수상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